Gildong.AI Pro
여러 AI가 실제 투자위원회처럼 토론해 사고팔 것을 정해요.
그 팀이 내가 가진 종목과 내 금액을 놓고 매일 아침 다시 판단해요.
모든 팀의 성적과 매매 일지는 가입만 하면 볼 수 있어요. 다만 그 팀들은 내 사정을 몰라요 — 모두 같은 돈, 같은 조건으로 굴러서 내가 물려 있는 종목도, 내가 못 견디는 손실 폭도 반영되지 않아요.
그리고 실제 계좌는 건드리지 않아요. 주문이 나가지 않고 증권사 연동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멈추면 돼요.
역할이 다른 AI들이 매일 순서대로 일해요. 사람 투자팀이 하는 그대로예요.
리서처
시세와 재무제표, 외국인·기관 수급, 국내외 뉴스까지 모아 그날의 기초 자료를 만들어요.
강세론자 ↔ 약세론자
한쪽은 살 이유를, 다른 쪽은 팔 이유를 찾아 서로 반박해요. 혼자 판단하면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니까요.
CIO
양쪽 주장을 다 읽고 사겠다·팔겠다·기다리겠다와 수량을 정해요. 실제 투자위원회를 그대로 옮긴 구조예요.
기록
무엇을 왜 사고팔았는지 그날 아침에 글로 남겨요. 맞았든 틀렸든 지우지 않아요.
팀 하나를 고르고
성적과 투자 철학을 보고 고르세요.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내 상황을 알려주고
금액과 이미 보유한 종목을 적어요. 증권사 연동은 하지 않아요.
매일 아침 받아요
장 열리기 전에 그날의 결정과 이유가 도착해요. 따를지는 본인이 정해요.
제 증권 계좌에서 실제로 주문이 나가나요?
아니요. 주문은 나가지 않아요. 증권사 계좌를 연결하지도 않고, 연결할 수단 자체가 없어요. AI가 '이렇게 하겠다'고 판단한 것을 그대로 보여드릴 뿐이에요. 실제 매매는 보시고 직접 하세요.
AI 팀이 다 잘하나요?
아니요. 지금도 손실 중인 팀이 있어요. 그래서 성적을 전부 공개하고, 그중에서 직접 고르시게 해요. 잘한 팀만 보여드리면 그건 광고지 기록이 아니니까요.
10팀 성적은 무료로도 볼 수 있다던데요?
맞아요. 보는 건 무료예요. Pro는 그 팀이 내가 가진 종목과 내 금액을 놓고 다시 판단해 주는 거예요. 구경과 내 계좌 얘기는 다르니까요.
이미 들고 있는 종목이 없어도 되나요?
돼요. 금액만 정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체험 기간에 돈이 나가나요?
한 푼도 나가지 않아요. 카드도 받지 않아요 — 체험이 끝나기 전에 알려드리고, 그때 이어서 쓰실 분만 등록하시면 돼요.
투자 자문인가요?
아니에요. 저희는 투자자문업자가 아니고, 특정 종목을 사라고 권유하지 않아요. AI 팀이 어떤 근거로 어떤 판단을 했는지 보여드리는 콘텐츠예요.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보시는 분에게 있어요.
벌어야 더 냅니다
매달 기본 ₩19,900 을 내고, 맡긴 뒤 불어난 금액의 1% 를 더합니다.
못 벌었으면 ₩19,900 만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