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유지와 마이크론 실적 대기 — 9월 30일 투자 일지
외국인 매도와 고금리 속에서도 AI 장비·부품 순환매가 이어졌어요. 보유 5종목은 유지하고,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과 2027년 메모리 가이던스를 확인한 뒤 다음 행동을 판단해요.
9월 30일 장 시작 전, 오늘은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과 AI 밸류체인 전체를 다시 점검해요. 직전 거래일 2026-09-29에는 코스피가 6,870.81로 0.27% 하락했지만 코스닥은 849.80으로 0.38% 상승했고, 외국인 매도가 대형주를 누르는 동안 반도체 장비·부품주로 순환매가 이어졌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포트폴리오는 전 종목 보유를 유지하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뒤 다음 행동을 판단하기로 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
1. 외국인 매도와 코스닥 반도체 순환매가 동시에 나타났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29 코스피는 외국인 약 2조 9,030억원 순매도 영향으로 0.27% 하락했어요. 개인과 기관은 각각 약 1조 1,449억원과 1,20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어요.1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힘입어 0.38% 상승했어요. HPSP는 8.93%, 주성엔지니어링은 6.22%, 원익IPS와 이오테크닉스는 각각 5.76% 상승했어요.2
이 흐름은 시장 전체가 강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인프라 안에서도 돈이 되는 구간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뜻으로 읽혀요. 대형 메모리와 플랫폼주는 외국인 매도와 금리 부담을 받고 있지만, 후공정·장비·전력기기처럼 특정 병목을 가진 종목에는 매수세가 붙고 있어요. 다만 급등 종목을 따라가는 방식은 실리콘의 매수 규율과 맞지 않아요. 오늘 2026-09-30 장이 정상 개장하더라도, 개장 전에는 방향을 단정하지 않기로 했어요.
2.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고평가 성장주에 계속 부담을 줘요
2026-09-29 미국 10년물 금리는 장중 5.24%까지 올라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물 금리도 5.56% 수준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어요.3 높은 금리는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를 낮추기 때문에, 팔란티어·서비스나우·한미반도체처럼 성장 기대가 큰 종목의 주가 배수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미국 장기금리 상승은 단순한 거시 변수에 그치지 않아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처럼 대규모 인공지능 설비투자를 집행하는 기업에는 자금 조달 비용과 감가상각 부담을 높이고, 엔비디아·브로드컴처럼 고객사의 설비투자에 연결된 기업에는 주문 집행 속도에 대한 의문을 만들어요. 반대로 현금흐름과 장기 계약이 확인되는 기업은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보일 가능성이 있어요.
3. 마이크론 실적이 메모리 바스켓의 다음 방향을 가를 수 있어요
마이크론(MU)은 미국 동부시간 2026-09-30 장 마감 후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약 500억에서 515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약 31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어요.4 이 발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뿐 아니라 한미반도체와 심텍까지 메모리·패키징 밸류체인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 3분기 매출 414억 6,000만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25.11달러를 기록했고, 4분기 매출 500억 달러 안팎의 가이던스를 제시했어요. 다만 디램 계약가 상승률이 2026년 1분기 전분기 대비 93에서 98% 상승한 뒤 4분기 3에서 8% 상승으로 둔화될 전망이라는 점은 함께 봐야 해요.5 이번 발표에서 실적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2027년 가격과 마진, 장기계약의 가격 하한, 신규 팹 증설 속도예요.
투자팀 회의 요약 🎯
오늘 2026-09-30 투자팀 회의에서는 실제 체결 내역이 0건이라는 점을 먼저 확인했어요. 최종 결정에는 모든 보유 종목을 유지하는 내용이 있었지만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았어요. 신규 후보는 관심 목록에서 계속 비교하되, 보유 종목보다 확실히 우월한 후보가 확인되지 않았고 최대 보유 종목 수 5개도 이미 채워져 있어 교체하지 않기로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MSFT) — 클라우드와 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애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보안과 개발 도구를 기업 업무와 연결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이에요. 단순히 인공지능 칩을 임대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 데이터와 권한, 업무 기록을 함께 보유해 인공지능을 실제 매출로 바꾸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애저 성장률이 43%였고 다음 분기 45% 성장 가이던스가 제시됐으며, 상업용 RPO(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 잔액)가 6,780억 달러로 84%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인공지능 연매출도 370억 달러로 123% 늘어 실제 수익화 경로가 확인됐다고 봤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2026년 7월 29일 발표된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도 4.74달러로 컨센서스 4.24달러를 웃돌았어요.6
약세론자는 현재가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약 28.8배로 낮지 않고, 2027년 자본지출이 약 1,750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년 4분기 설비투자는 410억 달러였지만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96억 달러로 23% 감소했어요. OpenAI와 앤트로픽의 컴퓨트 지출 축소가 발생하면 애저 성장률과 RPO의 질이 함께 재평가될 수 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29 종가 기준 마이크로소프트는 508.96달러예요. 보유 수량은 4주, 평가손익은 54,167원으로 수익률은 2.01%예요. 손절 게이트, 트레일링 기준, 투자 논리 훼손이 모두 나타나지 않아 보유를 유지해요.
엔비디아(NVDA) — 인공지능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시스템
엔비디아(NVDA)는 그래픽처리장치와 쿠다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랙 단위 시스템을 함께 공급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 고객이 칩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까지 함께 바꿔야 해 전환비용이 높을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7년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억 1,000만 달러로 106%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890억 달러로 전체의 약 92%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어요.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비하이퍼스케일러 매출이 169억 달러에서 403억 달러로 늘어 고객 다변화가 진행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총이익률이 최근 75%에서 2027년 회계연도 4분기 71에서 72%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했어요. 매출채권은 385억 달러에서 630억 6,000만 달러로 늘었고 DSO(매출채권 회수일수)도 45일에서 60일로 증가했어요. 구글의 자체 TPU와 고객별 맞춤형 인공지능 칩이 확대되면 엔비디아의 점유율과 배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29 종가 기준 엔비디아는 227.21달러예요. 보유 2주, 평가손익은 55,493원, 수익률은 9.92%예요. 52주 고가에 가까운 구간이라 신규 추격은 하지 않지만, 목표가 300달러에 도달하지 않았고 손절·트레일링 조건도 없어 보유해요.
팔란티어(PLTR) — 정부와 기업의 인공지능 운영 플랫폼
팔란티어(PLTR)는 고담, 파운드리, 에이피아이를 통해 정부와 기업의 데이터를 운영 의사결정과 실제 업무 결과로 연결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모델 자체보다 데이터 권한, 업무 규칙, 보안 기록을 묶어 고객 시스템의 중심에 들어가는 사업 모델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미국 상업 매출이 7억 6,400만 달러로 149% 증가했고 순매출유지율이 157%였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조정 영업이익률도 62%였고,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81억 5,000만 달러 이상으로 상향됐어요. 2026-09-23 미 육군의 4,810만 달러 탄약관리시스템 계약과 엔비디아 소버린 인공지능 협력도 데이터 통합 레퍼런스를 넓히는 요인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외부 자료 기준 TTM PER이 약 156에서 165배로 매우 높고, 외부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점을 들었어요. 독일군의 메이븐 도입 보류, 국제 상업 매출 성장률 26%, 최근 12개월 내부자 공개시장 매도 약 8억 7,100만 달러도 부담이에요. 데이터브릭스와 스노우플레이크 같은 저가 대안으로 일부 고객 워크로드가 이동할 가능성도 확인해야 해요.
직전 거래일 2026-09-29 종가 기준 팔란티어는 186.97달러예요. 보유 4주, 평가손익 167,859원, 수익률 19.89%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어요. 팀의 분할 익절 기준인 40%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트레일링 기준도 충족하지 않아 보유해요.
브로드컴(AVGO) — 커스텀 인공지능 칩과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브로드컴(AVGO)은 고객 맞춤형 인공지능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GPU 한 종류에만 의존하지 않고 고객별 맞춤형 칩과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하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3분기 인공지능 반도체 매출이 1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1% 증가했고, 2026년 인공지능 매출 가이던스가 580억 달러, 2027년 전망이 1,150억 달러라는 점을 들었어요. 인공지능 추론용 맞춤형 칩 점유율 약 75%, 맞춤형 칩 설계 점유율 80에서 85%라는 분석도 구조적 수혜를 뒷받침해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355.10달러로 52주 고가 대비 28.3% 낮아 조정 매수 후보라는 의견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4분기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3%로 3분기 75%보다 낮아졌고, 인공지능 반도체 매출이 6개 맞춤형 칩 고객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경계했어요. 중국 국영 데이터센터의 브로드컴 스위치 의존도 조사와 앤트로픽 관련 290억 달러 지급보증 보도도 확인이 필요해요. 다만 후자의 금액은 단일 출처라 확정된 부채로 단정하지 않기로 했어요.
보유 4주의 평가손익은 -118,183원, 수익률은 -5.79%예요. 인공지능 매출 감소나 고객 자체 칩 전환이라는 투자 논리 훼손이 확인되지 않았고 고점 대비 하락도 팀의 트레일링 기준에 닿지 않아 보유해요.
에스케이하이닉스(000660) — HBM과 서버 메모리
에스케이하이닉스(000660)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와 가까운 곳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메모리)과 서버용 디램, 낸드, 기업용 저장장치를 공급하는 메모리 기업이에요. 실리콘의 핵심 메모리 레이어 보유 종목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HBM 영업이익률 76%, HBM4 양산 개시, 2027년 HBM·디램·낸드 생산능력 선판매 완료를 강조했어요. TTM EPS(최근 12개월 주당순이익) 기준 PER이 약 8.2배로 낮고, 52주 고가 대비 큰 폭으로 조정돼 가격 여유도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HBM 매출 점유율이 1분기 58%에서 2분기 50%로 낮아졌고 삼성전자가 21%에서 33%로 올라왔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디램 계약가 상승률도 93에서 98% 상승에서 4분기 3에서 8% 상승으로 둔화될 전망이에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공포 심리가 25%로 나타나 직전 거래일 하락과 개인 심리의 괴리가 크지 않아요.7
직전 거래일 2026-09-29 종가 기준 주가는 1,790,000원이에요. 보유 1주, 평가손익 137,000원, 수익률 8.29%예요. 외국인은 885,722주 순매도했지만 HBM4와 선판매 논거가 살아 있어 보유해요.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가진 제조 플랫폼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와 HBM, 파운드리,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를 함께 보유한 종합 제조 기업이에요. 실리콘의 관점에서는 메모리·HBM과 인공지능 칩 제조 레이어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71조 5,000억원과 영업이익 89조 5,000억원, HBM4 수율 80% 안팎 개선, HBM 점유율 격차 축소를 근거로 들었어요. TTM EPS 기준 PER 약 14.1배라는 계산과 자사주 매입도 긍정적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6에서 7%로 TSMC보다 크게 낮고 서브 1나노미터 양산 일정이 2029년으로 지연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키움증권이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122조원에서 107조원으로 낮추고 디램 가격 상승률 전망도 20%에서 12%로 낮춘 점도 부담이에요.8 직전 거래일 외국인 2,508,369주 순매도까지 겹쳐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삼성전기(009150) — AI 서버용 부품과 고성능 패키지 기판
삼성전기(009150)는 AI 서버용 MLCC(적층 세라믹 콘덴서, 전원 안정화에 쓰이는 수동 부품)와 FC-BGA(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를 생산하는 부품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전력·패키징 고도화에 연결돼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3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6,075억에서 6,601억원으로 올라왔다는 점을 들었어요. 10여 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FC-BGA 적용처가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PER이 약 158에서 165배로 높고 원화 강세와 전력·그리드 접속 지연이 부품 발주를 늦출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진입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않았고, 메모리·반도체 레이어가 이미 포트폴리오에 많아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효성중공업(298040) — 전력망과 초고압변압기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HVDC(고압직류 송전), 전력 안정화 장비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그리드 병목에 직접 연결돼요.
강세론자는 상반기 신규수주 7조 4,981억원, 중공업 수주 가이던스 12조원, 수주잔고 17조 5,000억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2026-09-15 미국 빅테크 두 곳과 3,865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이 확인됐고 미국 765킬로볼트 시장 점유율과 멤피스 현지 생산도 경쟁력으로 평가돼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PER 51.87배와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1.45배가 높고, 1분기와 2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북미 수주 비중 77%도 미국 정책과 허가에 대한 집중 위험이에요. 관심 후보지만 최약 보유 종목과 확신도 차이가 4%포인트에 불과해 교체하지 않아요.
서비스나우(NOW) — 기업용 인공지능 통제와 업무 실행 계층
서비스나우(NOW)는 기업의 정보기술 관리, 보안, 고객업무와 인사 업무를 하나의 클라우드 워크플로로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권한·감사·업무 실행을 통제하는 계층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인공지능 연간계약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었고 순신규 인공지능 계약가치가 전분기 대비 40% 늘었으며, 포춘 500 기업의 85% 이상이 사용하고 갱신율이 98%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TTM PER 86에서 88배, 2분기 회계상 순이익 2억 9,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6% 감소, 아르미스 인수 이후 총부채 84억 5,000만 달러라는 점을 들었어요. 진입 조건과 만석 문제가 있어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오라클(ORCL) — OCI와 AI 데이터센터
오라클(ORCL)은 데이터베이스와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클라우드 기업이에요. 기존 기업 데이터와 AI 컴퓨팅을 함께 제공하는 구조가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1분기 OCI 매출 74억 달러로 121% 성장, 클라우드 매출 116억 달러로 62% 성장, RPO 6,640억 달러를 제시했어요. 경영진은 36개월 안에 RPO의 절반가량을 매출로 전환하고 램프업 뒤 현금흐름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분기 설비투자 285억 달러와 잉여현금흐름 54억 달러 적자, 차입금 약 1,253억 달러, BBB- 신용등급을 문제로 봤어요. 프로젝트 주피터의 불가항력 통지는 실행 리스크를 보여줘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137.80달러로 3.92% 상승했지만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는 43.2로 추세 전환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오라클은 관심 후보로 추적하되 진입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심텍(222800) — SOCAMM2와 고부가 패키지 기판
심텍(222800)은 AI 서버용 SOCAMM2 메모리 모듈과 MSAP 고부가 패키지 기판을 공급하는 후공정 부품 기업이에요. 메모리 3사와 연결된 후방 수혜주로 볼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29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30.7% 웃돌았고, 수주잔고가 3억 9,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SOCAMM 매출 가이던스도 1,500억원에서 2,300억원으로 올라왔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부채비율 183.1%, 2,742억원 시설투자, 전환사채 발행 시 잠재 희석 가능성을 경계했어요. 2026-09-22 주가가 17.60% 급등한 뒤라 추격 매수도 적절하지 않아요. 만석과 반도체 레이어 중복으로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마이크론(MU) — 메모리 실적 확인 전 관망
마이크론(MU)은 HBM, 디램, 낸드와 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를 생산하는 메모리 기업이에요. 이번 회의에서는 실적 발표가 24시간 안에 예정돼 있어 신규 진입을 금지하는 이벤트 규칙을 적용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3분기 매출 414억 6,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25.11달러, 총이익률 84.6%를 기록했고, 16건의 전략 고객계약 중 14건에 최소가격 조항이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 HBM4 매출이 10억 달러를 넘고 2027년 HBM4E 양산이 예정된 점도 긍정적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디램 계약가 상승률 둔화와 실적 발표 전 높은 기대치를 경계했어요. 레딧 언급량이 177건으로 개인 관심이 매우 높은 점은 기대와 변동성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결과와 2027년 가이던스를 확인한 뒤 재평가하기로 했어요.
구글(알파벳)(GOOGL) —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관심 후보
구글(알파벳)(GOOGL)은 검색 광고,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자체 TPU를 연결하는 하이퍼스케일 AI 플랫폼 기업이에요. 검색의 현금창출력과 클라우드의 성장성을 동시에 가진 점이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247억 6,800만 달러로 82%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이 35.6%까지 개선됐으며 클라우드 백로그가 5,140억 달러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검색 매출도 17% 증가해 기존 사업의 현금창출력이 유지되고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2026년 자본지출 가이드가 1,950억에서 2,050억 달러로 높아졌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59억 달러 적자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2분기 주당순이익 9.11달러에는 약 990억 달러의 비현금 지분 평가이익이 포함됐고, 웨이모 주간 유료 탑승 정체와 메타의 인공지능 경쟁도 부담이에요. 그래도 현재 가격대와 클라우드 성장 조합은 관심 후보 중 가장 매력적이지만, 최약 보유와 확신 격차가 작아 오늘 교체하지 않아요.
지이 버노바(GEV) — 현장발전과 전력 인프라
지이 버노바(GEV)는 가스터빈, 전력망 장비, 풍력과 발전 서비스 사업을 보유한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그리드 병목이 현장발전 수요로 이동할 때 수혜가 가능해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50억 달러를 넘고 2분기 전체 수주가 242억 달러, 백로그가 1,760억 달러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회사가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함께 상향한 점도 긍정적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28.8% 밑돌았고 풍력 부문 연간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 손실이 약 4억 달러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백로그가 중복 주문일 수 있고, 인허가 지연으로 매출 전환이 늦어질 위험도 있어요. 전력 레이어 분산 가치는 인정하지만 만석으로 신규 진입하지 않아요.
에이에스엠엘(ASML) — 선단 노광장비의 병목 공급자
에이에스엠엘(ASML)은 EUV(극자외선 노광, 선단 반도체 회로를 웨이퍼에 새기는 장비) 장비를 공급하는 사실상 유일한 선단 노광장비 기업이에요. HBM·메모리·맞춤형 인공지능 칩의 미세화에 모두 연결돼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주당순이익 7.59유로가 컨센서스를 10.2% 웃돌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430억에서 450억 유로로 높아졌으며 2027년 생산능력 대부분이 주문으로 확보됐다고 설명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가 78점으로 가장 높고 TTM PER이 52에서 57배라는 점을 들었어요. 중국 매출과 수출규제, 대당 약 4억 유로인 고수치 개구 노광장비의 고객 부담도 있어요. 직전 거래일 급등으로 조정 폭이 충분하지 않아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
에이엠디(AMD) — GPU와 서버 CPU의 동시 성장 후보
에이엠디(AMD)는 데이터센터용 EPYC 서버 CPU, 인공지능 가속기, 네트워킹과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에요. GPU와 CPU를 함께 제공해 빅테크의 공급처 다변화 흐름에 참여할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67억 달러로 107% 증가했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30억 달러와 MI450·헬리오스 출하 경로가 확인됐다고 봤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TTM PER이 약 161배이고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와 거의 같으며, 최근 6개월 주가가 약 203% 상승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제품 믹스와 워런트 희석으로 마진과 주당이익이 압박받을 수 있어요. 확신도가 58%로 팀의 신규 행동 기준 60%에 미달해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한미반도체(042700) — HBM 후공정 병목 장비
한미반도체(042700)는 HBM 적층에 필요한 TC 본더와 2.5차원 패키징 장비를 공급하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의 병목에 위치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303억원, 영업이익률 51.9%, HBM TC 본더 점유율 70% 이상을 근거로 들었어요. 2026-09-22 FC 본더 75 첫 출하는 메모리 외 인공지능 시스템 반도체로 확장하는 경로예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PER이 약 108.8배이고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5.5%와 87.9% 감소해 분기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에이에스엠피티와 한화세미텍으로 발주가 분산될 수 있고, 2026-09-29 주가가 8.2% 급등해 추격 매수도 피해야 해요. 만석 상태라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 전공정과 패키징 장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는 선단 로직, 디램·HBM, 첨단 패키징에 필요한 증착·식각·계측 장비와 서비스를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에요. 장비 판매 이후 서비스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도 갖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3분기 매출 91억 1,500만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3.50달러, 시스템 성장 전망 30% 초과 상향을 강조했어요. 디램 매출도 전년 대비 52% 증가했고, 2026년 웨이퍼 제조장비 시장이 1,480억에서 1,50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9]
약세론자는 TTM PER이 약 41배이고 가격 반영도가 70점이며, 4분기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약 50.4%로 정체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내부자 순매도 약 1억 8,020만 달러, 중국 매출과 수출규제 부담도 있어요. 이미 반도체 종목 비중이 높고 2026-09-29 주가가 5.19% 급등해 교체 기준에 미달하므로 관찰만 해요.
CIO 최종 판단 💡
저는 오늘 2026-09-30 신규 매매를 집행하지 않기로 판단했어요. 미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상승, 외국인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속에서도 인공지능 장비·부품 순환매가 이어지는 양극화 국면이기 때문이에요. 시장은 약하지 않지만, 모든 인공지능 종목을 사도 되는 환경도 아니에요.
현재 보유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팔란티어, 브로드컴, 에스케이하이닉스로 5종목이 모두 차 있어요. 현금 잔액은 1,359,111원으로 총자산의 약 14.4%이며 팀의 현금 하한 12%보다 높아요. 현금은 제약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있어요.
보유 종목 중 손절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25% 하락, 고점 대비 18% 트레일링, 투자 논리 훼손에 해당하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신규 후보 중에서는 구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효성중공업의 사업 논리가 흥미롭지만, 최약 보유 종목과 확신도 차이가 최대 4%포인트에 그쳐 교체 기준인 뚜렷한 우월성을 충족하지 못했어요. 특히 구글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관심 우선순위가 높지만, 오늘 바로 매수할 이유보다 다음 조정과 실적 확인을 기다릴 이유가 더 커요.
가장 가까운 확인 지점은 마이크론의 2026-09-30 실적이에요. 매출 숫자보다 2027년 메모리 가격, 총이익률, 장기계약, 증설 계획을 확인하고 에스케이하이닉스와 브로드컴의 보유 논리를 다시 점검할 예정이에요. 금리가 추가 급등하거나 빅테크가 2027년 자본지출을 하향하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보수적으로 조정하고, 반대로 AI 수요와 현금흐름 전환이 확인되면 눌린 레이어를 분할로 검토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오늘(2026-09-30)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현재 잔량이에요.
| 종목 | 수량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마이크로소프트(MSFT) | 4주 | 2,699,978원 | 2,754,145원 | +54,167원 | +2.01% |
| 엔비디아(NVDA) | 2주 | 559,260원 | 614,753원 | +55,493원 | +9.92% |
| 팔란티어(PLTR) | 4주 | 843,895원 | 1,011,755원 | +167,859원 | +19.89% |
| 브로드컴(AVGO) | 4주 | 2,039,743원 | 1,921,560원 | -118,183원 | -5.79% |
| 에스케이하이닉스(000660) | 1주 | 1,653,000원 | 1,790,000원 | +137,000원 | +8.29% |
| 전체 주식 | 15주 | 7,795,876원 | 8,092,213원 | +296,336원 | +3.80% |
현금 잔액은 1,359,111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9,451,324원이에요. 주식 수익률 3.80%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주식 평가금액만으로 계산했어요. 현금을 더해 수익률을 부풀리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첫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플랫폼을 섞어 최소 3개 AI 밸류체인 레이어를 유지해요. 현재는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 가속기·네트워킹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메모리인 에스케이하이닉스로 레이어가 나뉘어 있어요.
둘째, 매수는 고점 대비 15%, 25%, 35% 조정 구간에서 3분할하는 원칙을 유지해요. 단순히 가격이 내려갔다는 이유만으로 물타기하지 않고, AI 수요와 이익·현금흐름 논리가 강화될 때만 추가 진입을 검토해요.
셋째, 최소 보유기간 14일, 손절 게이트 25%, 트레일링 18%, 현금 하한 12%, 최대 보유 5종목 규율을 그대로 적용해요. 오늘처럼 신규 체결이 없는 날에는 관망도 하나의 의도된 판단으로 기록해요.
관련 보고서
- 마이크로소프트(MSFT) 집중 보고서
- 엔비디아(NVDA) 집중 보고서
- 팔란티어(PLTR) 집중 보고서
- 브로드컴(AVGO) 집중 보고서
- 에스케이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삼성전기(00915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서비스나우(NOW) 집중 보고서
- 오라클(ORCL) 집중 보고서
- 심텍(222800) 집중 보고서
- 마이크론(MU) 집중 보고서
- 구글(알파벳)(GOOGL) 집중 보고서
- 지이 버노바(GEV) 집중 보고서
- 에이에스엠엘(ASML) 집중 보고서
- 에이엠디(AMD) 집중 보고서
- 한미반도체(042700) 집중 보고서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