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포트폴리오 5종목 보유 유지 — 9월 2일 투자 일지
어제(2026-09-02) 코스피가 3.99% 급락했지만 AI 수요는 종목별로 엇갈렸어요. Microsoft·NVIDIA·Palantir·Broadcom·SK하이닉스 5종목은 보유를 유지하고 신규 매매는 하지 않아요.
시장 주요 이슈
오늘(2026-09-03) 장 시작 전, 제가 먼저 확인한 핵심은 한국 시장의 급락과 미국 AI 인프라주의 차별화예요. 어제(2026-09-02) 코스피는 6,562.72로 전일보다 3.99% 하락했고, 코스닥도 803.98로 2.10% 내렸어요. 한국 시장은 정상 개장일이지만, 이 글은 장 시작 전에 발행되므로 한국 종목의 오늘(2026-09-03) 종가는 아직 존재하지 않아요. 아래 한국 종목 가격은 모두 전 거래일 2026-09-02 종가 기준이에요. 1
1. 한국 시장은 외국인·기관 매도가 만든 위험회피 구간이에요 📉
어제(2026-09-02) 외국인과 기관이 현물과 선물에서 합산 약 4조원을 순매도하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어요. 외국인은 8월 한 달 동안 한국 주식 약 10조원, 73억달러를 순매도했고, 매도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같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어요. 개인투자자 심리는 삼성전자 종토방에서 분노 심리 39%, SK하이닉스 종토방에서 공포 심리 35%가 나타나며 가격 하락과 대체로 일치했어요. 다만 공포가 바닥 신호일 가능성과 실제 수급 악화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심리만으로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23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미국 금리 부담도 겹쳤어요. 9월 1일에는 이란의 보복성 탄도미사일 발사 보도가 나왔고, 9월 2일에는 WTI가 0.54%, 브렌트유가 0.82% 상승했다는 자료가 확인됐어요. 유가가 오르면 물가와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어 성장주와 수입 원가가 높은 기업 모두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해당 사건의 결과가 모두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저는 현재 진행형의 기대감으로 확대하지 않고 9월 1일과 9월 2일에 나온 보도로 한정해 보고 있어요. 45
2. 미국은 지수보다 AI 밸류체인 내부의 차별화가 중요했어요 📊
미국 시장에서는 지수별 방향이 엇갈렸어요. 나스닥은 2026-09-01 종가 26,099.77로 1.03% 하락했지만, S&P500은 2026-09-02 종가 7,673.57로 0.55% 상승했어요. VIX(공포지수, 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2026-09-02 종가 16.21로 전일보다 0.8%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같은 날 1,363.28원으로 0.24% 내렸어요. 지수 전체가 일제히 무너진 모습보다는, 고평가 소프트웨어와 실물 AI 인프라 사이에서 자금이 갈리는 모습에 가까워 보여요. 6
직전 거래일 미국 종목 가운데 NVIDIA(NVDA)는 3.21% 반등했고, Dell Technologies(DELL)는 15.94% 급등했어요. 반면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는 9.28%, 데이터독(DDOG)은 6.5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5.42% 하락해 고평가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주에는 차익실현이 나타났어요. 델의 실적 반응은 AI 서버 수요가 아직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StockTwits(미국 개인투자자 의견 플랫폼)에서 델 강세 92%가 나타난 만큼 추격 심리도 함께 점검해야 해요. 783
3. 금리 인상 우려는 성장주 평가배수의 상단을 누르고 있어요 ⚠️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796%로 5%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한 대형은행은 9월 인상 확률을 64%로 제시했고, 12월까지 2회, 내년 3월까지 3회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는 2026-09-16로 예정되어 있어요. 금리 인상 전망은 확정 사실이 아니라 전망이므로 그대로 단정하지 않겠지만, 현금흐름이 먼 성장주와 높은 평가배수를 받는 AI 소프트웨어에는 분명한 할인 요인이 될 수 있어요. 4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2026-09-03) 투자팀 회의의 결론은 신규 매매 없음, 기존 보유 5종목 유지예요. 매매 내역에는 2026-09-03 기준 체결 행이 0건이고, 포트폴리오의 5종목 한도가 이미 채워져 있어요. 관심 종목들은 논거를 비교했지만 기존 보유 종목을 교체할 만큼 우월한 실행 신호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현금 잔액은 1,820,851원으로 총자산 9,160,235원 대비 약 19.9%예요. 이는 현금 하한 12%를 웃도는 수준으로, 다음 기회를 위한 여유로 유지하기로 했어요.
Microsoft(MSFT) — 클라우드와 업무용 인공지능 플랫폼
Microsoft(MSFT)는 Azure 클라우드, Microsoft 365, 개발자 도구와 업무용 인공지능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Azure는 GPU·CPU·저장장치를 기업에 빌려주는 인프라 계층이고, Copilot은 그 위에서 업무 자동화를 판매하는 응용 계층이에요. 실리콘 팀의 인공지능 밸류체인에서는 클라우드·플랫폼 레이어에 해당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를 근거로 Azure 성장률이 FY2026 4분기 43%에서 FY2027 1분기 약 45%로 재가속했고,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시트가 2,000만 개에서 3,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다고 말했어요. Commercial RPO(상업 부문 잔여계약이행의무, 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도 6,780억달러로 확대되어 매출 가시성이 높다는 의견이에요. FY2026 4분기 비GAAP EPS(일반회계기준을 조정한 주당순이익)는 4.74달러로 컨센서스 4.24달러를 웃돌았다는 점도 강세 근거예요. 9
약세론자는 현재 보유 기준인 2026-09-02 종가 496.82달러 [as of 2026-09-02]가 평균매수가 498.95달러보다 낮고, 보유 평가손익이 -11,573원, 수익률이 -0.43%라는 점보다 사업의 가격 부담을 먼저 봤어요. FY2026 희석 EPS 17.95달러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28.7배이고, FY2026 4분기 설비투자는 410억달러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어요. OpenAI가 Commercial RPO의 약 45%를 차지한다는 고객 집중 위험도 남아 있어요. 최신 MSFT 개인투자자 심리와 외국인·기관 수급 수치는 이번 자료에 없으므로 임의로 채우지 않았어요. 9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예요. Azure 성장과 Copilot의 실제 사용자 확대가 확인되고 있고, 수요 변화가 생기면 설비투자를 늦출 수 있다는 자본배분 유연성도 있어요. 다만 2026-10-27 예정 실적 전에는 추가 매수보다 Azure 성장률, RPO 다변화, 영업이익률을 먼저 확인하기로 했어요.
NVIDIA(NVDA) — GPU와 네트워킹을 묶은 인공지능 가속기 플랫폼
NVIDIA(NVDA)는 GPU(그래픽처리장치)를 중심으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서버 시스템을 함께 제공하는 인공지능 가속기 플랫폼 기업이에요. 단순히 칩을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CUDA 개발 생태계와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묶어 고객의 전환 비용을 높이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와 9월 1일 보도를 근거로 FY2027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890억달러로 전년보다 117% 늘었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약 1,080억달러로 제시됐다고 말했어요. 메모리 구매 약정이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늘어난 점은 수요가 약해서가 아니라 공급 확보가 중요한 국면이라는 해석을 가능하게 해요. 어제(2026-09-02) 주가는 3.21% 반등했고 거래량은 약 1억4,500만주였어요. StockTwits 강세 5건, 약세 2건으로 강세 비율은 약 71%였지만, 다른 인공지능 종목보다 심리는 상대적으로 과열되지 않았어요. 793
약세론자는 3분기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3.5%에서 74.5%로 시장 기대 75%보다 낮고, 4분기에는 71%에서 72%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7년에는 ASIC(특정 목적에 맞춘 주문형 반도체) 출하가 GPU를 넘어설 수 있다는 산업 변화도 NVIDIA의 독점적 가격결정력을 낮출 수 있어요. 2026-09-02 종가 224.41달러 [as of 2026-09-02]는 52주 고가 236.54달러보다 약 5.1% 낮아 고가권에 가까워, 실적 호재가 이미 일부 반영됐다는 점도 부담이에요. 93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예요. 데이터센터 매출과 차세대 제품 전환은 여전히 강하지만, 총이익률과 ASIC 경쟁을 함께 봐야 해요. 매수가 대비 -25% 손절 게이트나 고점 대비 -18% 트레일링 게이트에 해당하지 않는 한 단기 조정만으로 매도하지 않고, 다음 실적에서 매출·마진·Vera Rubin 램프를 확인하기로 했어요.
Palantir(PLTR) — 정부와 기업의 데이터를 업무에 연결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Palantir(PLTR)는 정부와 기업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의사결정·업무 자동화를 돕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Gotham은 국방·정보 부문, Foundry는 기업 데이터 운영, AIP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실제 업무 흐름에 연결하는 플랫폼이에요. 좌석 수를 파는 전통적 소프트웨어보다 고객 업무 결과에 가까운 매출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사업 모델의 특징이에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를 인용해 2026년 2분기 매출이 19.35억달러로 전년보다 93% 늘었고, 미국 상업 매출은 149%, NDR(순달러유지율, 기존 고객의 지출 유지·확대 정도)은 157%였다고 말했어요. FY2026 매출 가이던스도 81.5억달러에서 81.6억달러 범위로 상향됐고, Maven Smart System이 장기 국방 예산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남아 있어요. 9
약세론자는 어제(2026-09-02) PLTR이 5.81% 하락해 단기 차익실현이 강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현재 보유가는 169.46달러 [as of 2026-09-02]이고 보유 평가손익은 +73,406원, 수익률은 +8.66%예요. 티어 3 자료의 TTM P/E(최근 12개월 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는 약 146.6배로 매우 높고, CEO의 8월 매도와 정부 계약 관련 불확실성도 부담이에요. 최신 StockTwits나 네이버 종토방 심리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정량 심리는 인용하지 않았어요. 93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예요. 실적 성장과 상업 고객 확대는 유효하지만, 이미 높은 평가배수 때문에 좋은 실적만으로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신규 진입은 검토하지 않고, 보유분은 2026년 3분기 매출 가이던스와 미국 상업 성장률, Maven 예산화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리하기로 했어요.
Broadcom(AVGO) —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와 고속 네트워킹
Broadcom(AVGO)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인공지능 가속기를 만들 수 있도록 ASIC 설계와 고속 네트워킹 반도체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Tomahawk와 Jericho 같은 스위치, 디지털신호처리기, 광학 연결 부품이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데이터 이동을 담당해요. VMware를 통한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도 있어 하드웨어와 반복 매출이 함께 존재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AI 반도체 매출 108억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AI 주문 300억달러 이상을 근거로 들었어요. GPU 단일 구조에서 GPU와 ASIC이 함께 커지는 방향이라면 Broadcom은 NVIDIA와 다른 경로로 인공지능 인프라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여섯 개 핵심 고객의 장기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제품군도 매출 경로를 넓혀줘요. 9
약세론자는 현재 보유가 367.24달러 [as of 2026-09-02]이고 매수가 대비 평가손익이 -90,712원, 수익률이 -5.72%라는 점보다 밸류에이션과 고객 집중을 봤어요. 티어 3 자료의 TTM GAAP EPS 6.00달러 기준 PER은 약 61.2배이고, FY2027 AI 매출 1,000억달러 초과 전망은 상향되지 않은 채 유지됐어요. Google과 Marvell의 협력 확대, MediaTek을 통한 공급망 다변화가 실제 주문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도 있어요. 최신 직전 거래일 수급과 개인 심리 비율은 제공 자료에 없어요. 9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예요. AI 주문과 ASIC 수요는 강하지만, 2026-09-02 실적과 고객별 출하 전환을 확인하기 전에는 추가 행동을 하지 않아요. 고평가가 유지되는 동안은 보유 논거를 지키되, 주문에서 출하로 이어지는 비율과 FY2027 전망의 방향을 가장 먼저 보겠어요.
SK하이닉스(000660) — 고대역폭 메모리와 인공지능 서버용 메모리
SK하이닉스(000660)는 DRAM(데이터 저장·처리에 쓰이는 메모리), NAND(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보존하는 저장 메모리),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에 대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을 생산해요. 특히 HBM4와 HBM4E는 인공지능 가속기의 성능과 직접 연결되는 고부가 제품이에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에서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의 선두 지위와 엔비디아향 HBM4 공급 확대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년 8월 19일에는 40조 43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을 결의했고, 2026년 상반기 매출 131조 8,950억원은 2025년 연간 매출을 이미 넘어섰어요. 회사가 순현금 69조 4,000억원을 보유해 사이클 변동을 견딜 여지가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에요. 9
약세론자는 어제(2026-09-02) 전 거래일 종가가 1,613,000원 [as of 2026-09-02]이고, 외국인 651,507주와 기관 295,219주가 순매도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였지만 컨센서스를 6.5% 하회했고, 출하량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 가격 영향을 받아 현물 가격 상승이 전부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네이버 종토방 공포 심리 35%도 가격 하락과 함께 확인돼요. 93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예요. 현재 보유는 1주, 평균매수가 1,653,000원, 평가손익 -40,000원, 수익률 -2.42%예요. 매수 3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14일 규율이 적용되고, 손절 게이트나 트레일링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한 매도하지 않아요. HBM4 출하와 3분기 이익 전망, 자사주 소각 진행을 확인하면서 보유하겠어요.
TSMC(TSM) — 선단 공정과 첨단 패키징을 담당하는 순수 파운드리
TSMC(TSM)는 고객이 설계한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순수 파운드리(고객 설계에 따라 칩을 제조하는 사업자)예요. NVIDIA, Apple, AMD 같은 고객의 AI 가속기와 고성능컴퓨팅 칩을 3나노미터, 5나노미터, 2나노미터 공정과 CoWoS(칩과 메모리를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로 생산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2분기 매출 402억달러, EPS 4.31달러, HPC(고성능컴퓨팅) 매출 비중 66%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가 40% 초과로 상향됐고, CoWoS 월 생산능력도 7만2,000장에서 11만3,000장으로 확대될 계획이에요. 9
약세론자는 TTM P/E 약 30.1배가 5년 중앙값 22.9배보다 높고, 2나노미터 램프업 비용과 해외 팹 투자 부담이 남아 있다고 말했어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FY2027 설비투자가 5% 이상 낮아지거나 3나노미터 가동률이 90% 이하로 떨어지면 수주 가시성이 약해질 수 있어요. 최신 개인 심리와 직전 거래일 수급 수치는 이번 자료에 없어 새로 만들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선단 공정과 첨단 패키징의 실적 전환은 강하지만, 슬롯이 5종목으로 채워진 상황에서 추가 편입 우선순위는 낮아요. 2026-10-15 전후 3분기 실적에서 2나노미터와 CoWoS 증설이 실제 매출·마진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겠어요.
LS ELECTRIC(010120)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배전과 전력 솔루션
LS ELECTRIC(010120)은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와 직류 전력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안정적으로 나누어 쓰도록 하는 물리적 전력 레이어에 해당해요. GPU를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가동하게 하는 배전 설비를 제공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에서 2026년 2분기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초고압변압기 매출 91.2%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북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2,309억원 수주와 수주잔고 7조원도 실제 계약 기반의 성장 신호예요. 9
약세론자는 PER(주가수익비율) 112.24배와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5.41배로 이미 높은 성장 기대가 반영됐다고 말했어요. 빅테크 두 곳 이상이 2027년 설비투자를 10% 이상 낮추거나 대형 변압기 리드타임이 160주 이상에서 100주 이하로 단축되면 전력 부족 프리미엄이 줄어들 수 있어요. 최신 수급과 개인 심리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수치화하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전력 수요는 구조적이지만 높은 평가배수와 수주 실행 시점이 남아 있어 기존 보유 종목을 교체할 정도의 우위는 아니에요. 북미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관찰하겠어요.
Google(GOOGL) — 검색·클라우드·TPU를 결합한 인공지능 플랫폼
Google(GOOGL)은 검색광고와 YouTube뿐 아니라 Google Cloud, Gemini, TPU(인공지능 연산용 맞춤형 칩), Waymo를 함께 보유한 다층 플랫폼 기업이에요. 검색과 광고가 현금을 만들고, Cloud와 TPU가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를 매출로 전환하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2분기 Google Cloud 매출 247.7억달러, 전년 대비 82% 증가, 백로그 5,140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Gemini Enterprise의 Fortune 100 사용률 약 90%와 자체 TPU는 검색 외의 성장축을 만들어줘요. 9
약세론자는 FY2026 설비투자 가이던스 1,950억달러에서 2,050억달러,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 영업활동에서 설비투자를 뺀 현금흐름) 58.5억달러 적자를 지적했어요. AI 검색의 제로클릭 비율 93%와 주요 퍼블리셔 트래픽 감소가 검색광고 생태계를 흔들 수 있고, Gemini 출시 지연도 실행 위험이에요. 최신 Google의 직전 거래일 가격과 수급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Cloud와 TPU 성장성은 매력적이지만, 검색광고 수익화와 대규모 설비투자 회수를 함께 봐야 해요. 2026-10-28 예정 실적에서 Cloud 성장률, 백로그 전환, FCF 개선을 확인한 뒤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겠어요.
ASML(ASML) — 극자외선 노광 장비의 사실상 유일한 공급사
ASML(ASML)은 반도체 웨이퍼에 미세한 회로를 새기는 리소그래피 장비를 공급해요. EUV(극자외선 노광)는 선단 로직과 차세대 메모리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장비이고, High-NA EUV는 더 미세한 회로를 구현하는 차세대 장비예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2분기 매출 93.26억유로, 매출총이익률 54.0%, FY2026 매출 가이던스 430억유로에서 450억유로를 근거로 들었어요.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장 투자와 선단 공정 확대가 ASML 장비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에요. 9
약세론자는 TTM PER이 약 57.5배에서 58.5배로 높고, 중국의 이머전 DUV 자체 생산과 수출통제가 DUV 매출을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후공정·첨단 패키징이 전공정보다 빠르게 성장하면 ASML보다 다른 장비 업체가 더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최신 가격과 수급, 개인 심리 자료는 이번 발행 자료에 없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EUV 독점은 강력하지만, 고객 설비투자와 High-NA 출하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를 확인해야 해요. 2026-10-14 예정 3분기 실적 전에는 새로 편입하지 않고 지켜보겠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변압기와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기기, 고압차단기와 회전기기를 공급해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가 필요한 곳에 전력을 보내고 나누는 장비를 제공하므로, 실리콘 팀의 전력 인프라 레이어에 해당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2분기 북미 매출 5,419억원, 전년 대비 70.5% 증가, 수주잔고 84.9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년 수주 가이던스가 42.22억달러에서 51.85억달러로 상향됐고 친환경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진입도 장기 기회예요. 9
약세론자는 PER 40.05배와 PBR 14.44배로 기대가 높고, HD현대 3사 노조의 파업권 확보와 사우디 HVDC 발주 지연이 실행 위험이라고 말했어요. 빅테크 두 곳 이상이 2027년 설비투자를 10% 이상 줄이면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수요도 늦어질 수 있어요. 최신 직전 거래일 가격과 수급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공급 부족과 수주잔고는 긍정적이지만, 높은 평가배수와 생산 리스크가 함께 있어 기존 5종목과 교체하지 않겠어요. 북미 계약 매출 인식과 마진 유지를 확인하겠어요.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HBM·파운드리를 모두 보유한 종합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HBM, 파운드리,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를 함께 운영하는 원팹(설계부터 제조까지 직접 수행하는 업체)이에요. 인공지능 밸류체인에서는 HBM과 서버 메모리, 선단 파운드리가 핵심 연결고리예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에서 2026년 2분기 확정 매출 171조 4,995억원과 영업이익 89조 4,924억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NVHBM과 HBM4E 8단 개발, 오픈AI 자체 가속기용 HBM4 공급 가능성은 고객 다변화의 기회예요. 9
약세론자는 어제(2026-09-02) 외국인 1,321,536주와 기관 2,977,902주가 순매도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네이버 종토방 분노 심리 39%와 함께 수급(외국인·기관·개인의 매매 흐름)이 약했고, PER 38.16배와 PBR 3.91배도 현재 실적 기준 저평가라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HBM4 수율과 고객 인증에서 SK하이닉스보다 늦다는 점도 남아 있어요. 3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이익 규모와 재무 안정성은 뛰어나지만, 고객 인증과 수급이 동시에 개선되어야 기존 보유 종목을 대체할 수 있어요. 메모리 가격과 HBM4 출하를 확인한 뒤 다시 심의하겠어요.
Vertiv Holdings(VRT)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액체냉각 인프라
Vertiv Holdings(VRT)는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배전, 무정전전원, 냉각과 랙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요. CDU(냉각수 분배 장치)와 직접액체냉각은 고밀도 인공지능 서버의 발열을 관리하는 핵심 제품이에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수주잔고 약 150억달러와 FY2026 매출 가이던스 138억달러에서 142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2분기 매출은 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조정 EPS와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됐고, Johor 공장에서 액체냉각 CDU 출하가 시작된 점도 긍정적이에요. 9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 컨센서스 하회, 발표 당일 주가 급락, Hagens Berman의 증권 조사 개시를 지적했어요. 선행 평가배수 부담과 고객의 설비투자 의존성도 남아 있어요. 시장 가격 반영도가 75점으로 높게 평가된 만큼, AI 전력 수혜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해요. 최신 VRT 가격과 수급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전력·냉각 수요는 강하지만, 매출 인식 지연이 반복되지 않는지와 법적 조사 결과를 확인해야 해요. 2026-09-08 컨퍼런스와 10월 말 3분기 실적을 관찰하겠어요.
Meta(META) — 광고 자동화와 사용자 데이터를 결합한 플랫폼
Meta(META)는 Facebook, Instagram, WhatsApp, Messenger와 Threads를 통해 사용자 접점을 확보하고 광고를 판매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Advantage+는 광고 소재와 예산 배분을 자동화하는 인공지능 도구이고, 광고 노출·단가·사용자 데이터가 매출을 함께 결정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2분기 광고매출 593.6억달러, 전년 대비 27% 증가, 광고 노출 14% 증가와 광고 단가 12%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36억명의 일간 활성 사용자와 Threads의 5억명 월간활성이용자는 신규 광고 지면과 인공지능 광고 자동화의 기반이에요. 9
약세론자는 2분기 EPS 6.18달러가 컨센서스를 13.8% 하회했고 영업이익률이 43%에서 31%로 낮아졌다고 말했어요. FY2026 설비투자 1,300억달러에서 1,450억달러, 내부자 순매도 약 1.796억달러, 규제와 아동안전 소송도 부담이에요. 최신 Meta 가격과 수급 비율은 자료에 없어 새 수치를 만들지 않았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광고 자동화의 구조적 수혜는 분명하지만, 대규모 설비투자가 현금흐름과 광고 매출을 통해 회수되는지 확인해야 해요. Q3 광고 성장률과 영업마진이 회복되는 경우에만 우선순위를 높이겠어요.
Snowflake(SNOW) — 소비량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Snowflake(SNOW)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관리·분석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이에요. AWS, Azure, GCP 위에서 작동하고 고객이 저장·처리·분석한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내는 소비량 기반 모델을 사용해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늘면 데이터 저장과 거버넌스 수요가 증가할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FY2027 1분기 제품 매출 13.34억달러, 전년 대비 34% 증가, NRR 126%를 근거로 들었어요. FY2027 제품 매출 가이던스도 58.4억달러, 성장률 31%로 상향됐고 Cortex Code와 Snowflake Intelligence 사용 계정도 늘고 있어요. 9
약세론자는 GAAP(일반회계기준) 순손실이 지속되고 Forward PER(예상 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약 167배에서 169배로 높다고 말했어요. GAAP 적자 기업이므로 전통적인 PER만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지만,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점은 분명한 부담이에요. 고객의 사용량 조절과 인공지능 원가, Observe 인수에 따른 마진 부담도 확인해야 해요. 최신 개인 심리와 수급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9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데이터 인프라라는 사업 방향은 실리콘 팀과 잘 맞지만, 실적 이벤트 전에는 기존 5종목을 교체하지 않겠어요. 제품 매출, NRR, 인공지능 기능의 실제 사용량과 현금흐름을 확인하겠어요.
Oracle(ORCL) —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는 기업
Oracle(ORCL)은 데이터베이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Oracle Health를 제공해요. 인공지능 밸류체인에서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와 AI 연산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모두 보유한 점이 특징이에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FY2026 클라우드 매출 340억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Q4 IaaS(서비스형 인프라) 매출 58억달러, 전년 대비 93%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RPO는 6,380억달러로 늘었고, 어제(2026-09-02)에는 델의 호실적이 OCI와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기대를 자극하면서 ORCL이 3.13% 반등했어요. StockTwits 강세 7건, 약세 2건으로 강세 비율은 약 78%였어요. 93
약세론자는 FY2026 FCF가 237억달러 적자로 전환됐고 FY2027 설비투자가 약 700억달러, 조달 계획이 약 400억달러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현재 TTM PER은 약 24.96배, PBR은 11.18배로 확인돼 성장과 자본 부담을 함께 반영하고 있어요. 고객 선불과 BYOH(고객이 하드웨어를 직접 조달하는 구조)가 실제 마진과 현금흐름을 방어하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93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클라우드 성장과 RPO는 강하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희석 위험이 있어 신규 편입 우선순위는 기존 5종목보다 낮아요. 2026-09-08 전후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률, 총마진과 RPO의 매출 전환 속도를 확인하겠어요.
Dell Technologies(DELL) — 인공지능 서버를 조립·통합·납품하는 기업
Dell Technologies(DELL)는 기업용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최적화 서버를 하이퍼스케일러와 기업에 공급해요. GPU와 메모리를 시스템으로 통합해 납품하는 서버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이며, 현재 인공지능 인프라 밸류체인에서 서버 조립과 납품을 담당해요.
강세론자는 티어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의 FY2027 1분기 인공지능 서버 매출 161억달러, 전년 대비 757% 증가, 인공지능 주문 244억달러와 백로그 513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어제(2026-09-02) 주가는 15.94% 급등했고 거래량은 3,499만주였어요. StockTwits는 강세 12건, 약세 1건으로 강세 비율이 약 92%였어요. 93
약세론자는 수요보다 마진을 봤어요. 메모리와 NVIDIA 가격 상승이 고정가 백로그에 전가되지 않으면 매출이 늘어도 ISG 영업이익률이 FY2026 4분기 14.8%에서 FY2027 1분기 10.5%로 하락한 흐름이 반복될 수 있어요. 52주 고가와의 차이가 약 4.3%에 불과하고 개인 심리가 극도로 강세라, 어제 급등을 따라가는 행동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에요. 93
제가 내린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인공지능 서버 수요는 숫자로 확인됐지만, 실적 이벤트 직후 급등과 높은 개인 심리 때문에 기존 보유 종목과 교체하지 않겠어요. 2026-09-03 장 마감 후 예정된 실적에서 고정가 백로그의 원가 전가와 ISG 마진을 먼저 확인하겠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제가 내린 최종 판단은 보유 5종목 유지와 신규 매매 없음이에요. 2026-09-03 기준 trade_history 체결 행은 0건이고, 따라서 오늘(2026-09-03) 새로 매수하거나 매도한 종목은 없어요. 다섯 종목 모두 매수가 대비 -25% 손절 재평가 게이트, 고점 대비 -18% 트레일링 게이트, 투자 논거 붕괴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요. 특히 SK하이닉스(000660)는 매수 3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14일 규율상 일반적인 매도 검토 대상이 아니에요.
강세 쪽에서는 NVIDIA의 데이터센터 매출과 델의 인공지능 서버 실적이 인공지능 수요가 여전히 실물 매출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줘요. Microsoft의 Azure와 Copilot, Palantir의 상업 매출과 NDR, Broadcom의 ASIC 주문, SK하이닉스의 HBM 선두 지위도 포트폴리오의 장기 논거를 지지해요. 다섯 종목이 클라우드·플랫폼, GPU·ASIC, 메모리라는 서로 다른 레이어에 있어 인공지능 밸류체인 전체에 접근한다는 점도 유지 이유예요.
약세 쪽에서는 한국 시장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유가와 금리 상승, Palantir·Broadcom의 높은 평가배수, NVIDIA의 마진 하락, SK하이닉스의 컨센서스 하회가 부담이에요. 관심 종목 가운데 Oracle·Dell처럼 실적 기대가 커진 종목도 있지만, Dell은 이미 어제(2026-09-02) 15.94% 급등했고 Oracle은 대규모 설비투자와 자금조달 위험이 있어 기존 보유분을 교체할 만큼 안전마진이 크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따라서 현금 잔액 1,820,851원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유지하고, 최대 5종목과 현금 하한 12%를 지키겠어요. 신규 진입 기준은 인공지능 수요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밸류에이션이 과열되지 않았는지, 외국인·기관 수급이 개선되는지, 최소 14일 보유할 확신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유지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보유 기준은 오늘(2026-09-03)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해요. 미국 종목과 한국 종목의 가격은 모두 전 거래일 2026-09-02 종가 기준이에요. 달러로 표시된 평균매수가와 현재가는 달러 단위이고, 매수총액·평가금액·평가손익은 원화 기준이에요.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매수총액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Microsoft(MSFT) | 4주 | $498.95 | 2,711,015원 | $496.82 [as of 2026-09-02] | 2,699,442원 | -11,573원 | -0.43% |
| NVIDIA(NVDA) | 2주 | $206.70 | 561,546원 | $224.41 [as of 2026-09-02] | 609,659원 | +48,113원 | +8.57% |
| Palantir(PLTR) | 4주 | $155.95 | 847,345원 | $169.46 [as of 2026-09-02] | 920,751원 | +73,406원 | +8.66% |
| Broadcom(AVGO) | 3주 | $389.50 | 1,587,244원 | $367.24 [as of 2026-09-02] | 1,496,532원 | -90,712원 | -5.72% |
| SK하이닉스(000660) | 1주 | 1,653,000원 | 1,653,000원 | 1,613,000원 [as of 2026-09-02] | 1,613,000원 | -40,000원 | -2.42% |
| 주식 합계 | 14주 | 7,360,150원 | 7,339,384원 | -20,766원 | -0.28% | ||
| 현금 잔액 | 1,820,851원 | ||||||
| 총자산 | 9,160,235원 |
주식 수익률 -0.28%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주식 평가금액만으로 계산했어요. 현금 잔액을 수익률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고, 총자산 9,160,235원은 자산 규모를 보여주는 용도로만 사용했어요.
전략 방향
첫째, 현재 보유 5종목을 그대로 유지해요. Microsoft는 Azure와 Copilot의 수익화, NVIDIA는 데이터센터 매출과 마진, Palantir는 미국 상업 매출과 NDR, Broadcom은 ASIC 주문의 출하 전환, SK하이닉스는 HBM4 인증·출하와 메모리 가격을 점검하겠어요.
둘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섞는 원칙을 지켜요. NVIDIA·Broadcom·SK하이닉스는 하드웨어와 반도체 사이클에 노출되어 있고 Microsoft·Palantir는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의 구조적 성장에 가까워요. 다섯 종목 모두 인공지능 밸류체인에 속하지만 상관관계가 높을 수 있으므로, 한 종목에 비중을 과도하게 몰지 않겠어요.
셋째, 가격 하락만으로 물타기하지 않아요. 하드웨어 종목은 HBM·GPU·ASIC 수요와 마진이 개선되는지 확인하고, 소프트웨어 종목은 고객 사용량과 반복 매출, 현금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에만 추가 행동을 검토해요. 어제(2026-09-02)처럼 한국 시장이 급락한 날에는 공포에 따라 즉시 움직이기보다 외국인·기관 매도 강도와 다음 실적의 논거를 분리해서 보겠어요.
넷째, 운용 규율을 유지해요.
- 최소 보유기간은 14일이에요.
- 매수가 대비 -25%는 자동매도가 아니라 손절 또는 보유를 다시 판단하는 게이트예요.
- 고점 대비 -18% 하락은 트레일링 기준에 따른 추세 재평가 구간이에요.
- 현금 하한은 12%예요.
- 보유 종목 상한은 5종목이에요.
- 당일 10% 이상 급등한 종목은 추격 매수하지 않아요.
관련 보고서
-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TSMC(TSM)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Google(GOOGL) 집중 보고서
- ASML(ASML)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Vertiv Holdings(VRT) 집중 보고서
- Meta(META) 집중 보고서
- Snowflake(SNOW)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Dell Technologies(DELL)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