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9월 17일: FOMC 뒤 보유 점검
2026-09-16 코스피 반등에도 FOMC 금리 인상과 10년물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변동성이 커졌어요. 신규 매매 없이 신한지주·CRM·NOW·SCHW·ANET·LRCX 6개 보유를 유지하고, 관심 종목은 관망해요.
오늘 (2026-09-17) 장이 열리기 전, 보유 종목을 그대로 가져갈지 고민되시나요? 저는 오늘 신규 매매 없이 6개 보유 종목의 실적 논리와 손절·트레일링 조건을 다시 확인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성장주 할인율은 높아졌지만 보유 종목의 실적 촉매가 무너진 것은 아니어서 전량 보유를 유지해요. 관심 종목은 대부분 실적은 좋지만 가격 드리프트나 확신 임계치를 충족하지 못해 관망해요.
시장 주요 이슈
1.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성장주 할인율 부담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준비제도 회의)는 9월 16일 현지시간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결정했어요.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이고, 점도표에서는 18명 중 16명이 연내 최소 1회 추가 인상을 예상했어요. 기준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할인율이 높아져,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높은 성장주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5.041%까지 올라 2007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제공 지표 기준으로는 5.006%였고, 두 수치는 집계 시점 차이가 있어 방향성 중심으로 보는 게 적절해요. 고금리와 고유가가 함께 이어지면 AI 인프라와 반도체처럼 장기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실적이 좋아도 멀티플 확장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요. 2
2.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로 반등했지만 외국인과는 엇갈렸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16 코스피는 6,717.97로 1.37% 상승했고, 코스닥은 815.98로 0.44% 올랐어요. 기관은 코스피에서 1조2천억원대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은 삼성전자 1,906,839주와 SK하이닉스 262,655주를 순매도해 주체별 방향이 엇갈렸어요. 반도체 대형주와 금융주로 매수세가 모였지만, 미국의 매파적 금리 경로가 확인된 뒤 국내 성장주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오늘 (2026-09-17) 장에서 새롭게 확인해야 해요. 3
신한지주(055550)는 직전 거래일 2026-09-16 종가 기준으로 기관이 70,424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64,367주 순매도했어요. 국내 금융주도 지수 반등만으로 수급이 완전히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3. 고유가와 중동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변수가 될 수 있어요
홍해 얀부 터미널의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유전 3곳의 가동 중단 영향으로 10월 인도분 WTI가 배럴당 105.83달러로 4.38% 상승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유가 상승은 정유·방산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항공·운송·소비재에는 비용 부담이 되고,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지면 추가 금리인상 명분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이 뉴스는 보도 시점과 제공 선물 지표의 방향이 달라 최신 수치를 계속 확인해야 해요. 4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현지 메모리 생산 방안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어요. 인텔 오하이오 시설 일부 임대나 합작법인 설립이 거론되는 단계일 뿐 확정 계약은 아니어서, 현재는 공급망 리스크 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뉴스 정도로만 해석해요. 5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2026-09-17) 회의의 전제는 분명해요. trade_history에 체결 내역이 0건이므로 신규 매수나 매도는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어요. 오늘 한국과 미국 시장은 정상 개장일이지만, 매매가 없는 이유는 휴장이 아니라 신규 진입 확신이 충분하지 않고 기존 6종목의 투자 논리가 아직 유효하기 때문이에요. 현금 잔액 1,714,111원은 다음 기회를 위한 준비 자금으로 유지해요.
신한지주(055550) — 금융지주와 주주환원 촉매를 보유해요
신한지주(055550)는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카드·보험·자산운용 계열사를 거느린 금융지주회사예요. 은행의 예대마진과 계열사의 수수료 수익이 핵심이고, 최근에는 증권과 비은행 이익 회복이 실적의 추가 축으로 부상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16 종가는 112,600원이고, 보유 평가손익은 +229,600원, 수익률은 +7.85%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를 인용하며 2026년 2분기 EPS(주당순이익)가 3,818원으로 컨센서스 3,573원을 6.9% 웃돌았고,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도 3조4,427억원으로 반기 최대였다고 설명했어요. 주주환원율 52.6%, 10월까지 자사주 매입·소각 1조4,000억원 집행 계획, 2027년 ROE(자기자본이익률) 10% 목표도 재평가 촉매로 제시했어요. 2026-09-18 Investor Day에서 중장기 ROE와 기업가치 제고계획이 구체화될 수 있다는 점도 가까운 일정이에요. 7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 나온 것처럼 1년 동안 주가가 76.43% 상승해 기대가 많이 반영됐고, 금리인상은 2–3분기 뒤 신용비용을 높이는 양날의 검이라고 지적했어요. 중소기업 연체율이 0.73%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이고, 신한투자증권의 검사·제재 가능성과 신한EZ손해보험의 상반기 순손실도 확인해야 해요.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엇갈리는 점도 부담이에요. 8
저는 Investor Day라는 촉매가 남아 있고 손절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15%, 고점 대비 -12% 트레일링 조건에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보유를 유지해요. 단순히 신규 진입 의견이 관망이라고 해서 이미 보유한 승자를 정리할 이유는 아직 부족해 보여요.
Salesforce(CRM) — AI 수익화와 본업 이익의 질을 함께 봐요
Salesforce(CRM)는 기업의 영업·고객지원·마케팅·데이터를 연결하는 클라우드 CRM(고객관계관리) 플랫폼 기업이에요. 고객 데이터가 쌓이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와 데이터 중력 덕분에 고객사가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 어려운 구조를 만들고, Agentforce를 통해 AI 업무 사용량과 결과에 과금하려고 해요. 직전 정규장 2026-09-16 종가는 250.62달러이고, 보유 평가손익은 +106,171원, 수익률은 +44.41%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기준 2026-08-26 발표된 2분기 매출 113.45억 달러, cRPO(현재 계약 잔여 의무) 335억 달러, 고정환율 기준 cRPO 14% 증가를 강조했어요. FY2027 매출 가이던스가 459억462억 달러에서 461억464억 달러로 상향됐고, Agentforce와 Data 360 ARR(연환산 반복매출) 합산 규모도 약 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0% 증가했어요. 실적 발표 뒤 주가가 급등했고, 실제 보유 수익률도 +44.41%로 재평가 드리프트가 전개됐어요. 9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헤드라인 EPS 급증의 약 2.53달러가 Anthropic 등 전략적 투자 평가이익에서 발생했고, GAAP(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과 거의 같았다고 지적했어요. 잉여현금흐름 성장률도 4–5% 수준에 머물렀고 Microsoft Copilot, ServiceNow, SAP와의 경쟁이 이어져요. 2026-09-04 이사의 4,500주 매도와 최근 1주 조정도 실적의 질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 10
저는 cRPO와 매출 가이던스가 유지되고, 52주 고가 대비 -12% 트레일링 기준에도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보유해요. 목표가 부근에 도달했다는 이유만으로 상승 추세를 미리 끝내지 않고, 다음 실적에서 반복 가능한 영업이익과 AI 사용량 매출이 확인되는지를 보겠어요.
ServiceNow(NOW) — AI 계약은 강하지만 GAAP 이익을 점검해요
ServiceNow(NOW)는 기업의 IT 서비스·보안·인사·고객 업무를 하나의 클라우드 워크플로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AI Control Tower와 에이전틱 AI를 통해 여러 업무 시스템을 통제하고 실제 업무 완료에 과금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어요. 직전 정규장 2026-09-16 종가는 139.81달러이고, 보유 평가손익은 +1,130,450원, 수익률은 +41.54%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를 근거로 2분기 매출 39.87억 달러, 비GAAP EPS 0.90달러, cRPO 132억 달러, AI ACV(인공지능 연간계약가치) 10억 달러 돌파를 언급했어요. AI ACV가 전분기 대비 40% 증가했고 갱신율이 98%라는 점은 AI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계약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근거예요. 2026-10-28 3분기 실적이라는 가까운 검증 촉매도 있어요. 11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2분기 GAAP 영업이익이 전년 3.58억 달러에서 1.62억 달러로 줄었고, GAAP 순이익도 22.6% 감소했다고 지적했어요. TTM PER(최근 1년 순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81.9–88.3배로 높고, AI 소비 증가에 따른 구독 총이익률 압박도 경영진이 인정했어요. 가이던스 상향폭 중 일부가 연방정부 매출 인식 시점이 앞당겨진 효과일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해야 해요. 12
저는 GAAP 이익 감소가 인수 무형자산 상각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구분해서 보되, AI ACV와 cRPO가 유지되는 동안 보유를 이어가요. 다음 실적에서 AI ACV 둔화와 마진 압박이 동시에 확인되면 그때 투자 논리를 다시 평가하겠어요.
Charles Schwab(SCHW) — 금리 수혜와 거래량 정상화를 함께 점검해요
Charles Schwab(SCHW)은 개인투자자·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증권 중개, 은행, 현금관리, 대출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이에요. 순이자수익, 거래수익, 자산관리 수수료가 주요 수익원이에요. 직전 정규장 2026-09-16 종가는 105.16달러이고, 평가손익은 -110원, 수익률은 -0.08%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2분기 순매출 70.72억 달러와 조정 EPS 1.62달러가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17.5–18.5%로 상향됐다고 설명했어요. 일평균 거래건수 1,190만 건과 고객자산 13.08조 달러도 고객 기반의 확장을 보여줘요. 2026-09-16 FOMC의 25bp 인상은 순이자수익과 NIM(순이자마진, 이자수익 자산에서 조달비용을 뺀 수익률)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13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P/TB(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유형순자산의 몇 배인지) 7.73배가 업종 평균 3.32배보다 높고, 거래량이 800만 건 이하로 2개월 연속 떨어지면 사업 전제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순이자수익이 매출의 약 절반이라 금리와 현금 스윕 수익성에 민감하고, 2026-09-01 이사회 의장 매도도 심리 부담이에요. 14
저는 수익률이 거의 보합이지만 손절과 트레일링 조건이 모두 멀리 있어요. 2026-10-14–15 3분기 실적까지 거래량과 NIM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보유할게요.
Arista Networks(ANET) — 실적 상회와 고객 집중을 같이 봐요
Arista Networks(ANET)는 데이터센터와 기업 네트워크에 고속 이더넷 스위치와 네트워크 운영체제 EOS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간 통신이 늘수록 스위칭 장비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수요가 커지는 구조예요. 직전 정규장 2026-09-16 종가는 197.65달러이고, 평가손익은 +4,133원, 수익률은 +0.76%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2분기 매출 30.36억 달러와 비GAAP EPS 1.02달러가 컨센서스를 약 15.91% 상회했고,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126억 달러로 세 번째 상향됐다고 설명했어요. 1.6Tbps 제품의 2027년 양산 가능성과 캠퍼스·라우팅·코어 데이터센터 동반 성장은 AI 패브릭만 바라보는 구조보다 넓은 성장축이에요. StockTwits 강세 의견이 100점으로 집계된 점도 개인 심리와 주가 반등이 일치하는 사례예요. 15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선행 PER이 약 48–49배로 높고, Microsoft와 Meta의 합산 매출 비중이 약 42%라 고객 집중도가 높다고 지적했어요. Q2 매출총이익률도 전년 대비 220bp 낮아졌고, 97억 달러 구매약정은 확정 매출이 아니에요. 내부자 매도와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하락 전환도 보조 경계 신호예요. 16
저는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이 이어지고, 현재 보유 수익률이 작아도 손절·트레일링 여유가 충분하므로 2026-11-02 3분기 실적까지 보유해요.
Lam Research(LRCX) — 손절 게이트 바로 앞에서 규율을 지켜요
Lam Research(LRCX)는 메모리·파운드리·종합반도체 제조사에 식각·증착·세정 장비와 고객지원 서비스를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에요. 미세공정과 HBM(고대역폭 메모리)·첨단 패키징 투자가 늘면 장비와 서비스 수요가 함께 증가할 수 있어요. 직전 정규장 2026-09-16 종가는 269.12달러이고, 평가손익은 -193,083원, 수익률은 -14.79%예요. 6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FY2026 4분기 EPS가 컨센서스를 7.7–8.3% 상회했고 FY2027 1분기 매출 81억 달러와 EPS 2.15달러 가이던스도 당시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설명했어요. WFE(웨이퍼 제조장비) 전망 상향, NAND 매출 증가, 첨단 패키징 성장 전망 70% 이상은 장기 촉매예요. 17
약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현재 수익률이 -14.79%로 손절 재평가 기준 -15%에 거의 도달했고, 52주 고가 대비 38.6% 낮다고 지적했어요.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는 36.0이고 MACD도 약해요. CEO의 10b5-1 매도, 중국 매출 26%, 클린룸 부족과 미국 10년물 금리 5%대는 장비주 멀티플에 부담이에요. 18
저는 손절 게이트 268.46달러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ATR%(하루 평균 변동폭) 5.82로 변동성도 큰 편이라는 점을 함께 봐요. 또한 매수 후 최소 보유기간 10일 중 7일차라 일반 사유로 조기 매도할 수 없어요. 2026-10-21 실적까지 WFE와 첨단 패키징 논리가 유지되는지 보며 보유하겠어요.
관심 종목 심의
관심 종목은 신규 매수 후보가 아니라 오늘의 교체 심의 대상이에요. 포트폴리오가 이미 6종목으로 가득 차 있어 신규 편입은 기존 보유보다 확신과 가격 조건이 뚜렷하게 우월할 때만 가능해요. 이번 회의에서는 그 기준을 충족한 종목이 없었어요.
Oracle(ORCL) — 숫자는 강하지만 현금흐름 확인이 필요해요
Oracle(ORCL)은 데이터베이스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대하는 기업이에요. FY2027 1분기 매출 193.4억 달러, 비GAAP EPS 1.92달러로 EPS가 컨센서스를 10.3% 웃돌았고 RPO(수주잔고)는 664억 달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관심종목 진입조건이 즉시 충족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FCF(잉여현금흐름) -54억 달러, FY2027 CapEx(자본적 지출) 900억~950억 달러, OpenAI 계약 집중과 희석 부담을 지적했어요. 2026-09-16 StockTwits는 강세 9건·약세 0건으로 극도로 낙관적이지만, 리서처 확신도 58%가 팀 임계치 62%에 미달해 관망해요. 19
Broadcom(AVGO) — AI 가이던스는 강하지만 드리프트가 없어요
Broadcom(AVGO)은 커스텀 ASIC(특정 고객 목적에 맞춘 주문형 반도체), AI 네트워킹과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2026-09-02 발표된 3분기 EPS는 3.32달러로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 달러, 연간 AI 매출 가이던스는 580억 달러로 상향됐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FY2027 AI 매출 1,150억 달러와 커스텀 ASIC 설계 점유율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보다 낮고 발표 뒤 주가가 하락했으며, 총마진도 낮아졌다고 지적했어요. 366달러 돌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관망해요. 20
KLA Corporation(KLAC) — 공정제어 수요는 좋지만 FCF가 걸려요
KLA Corporation(KLAC)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결함을 검사하고 공정 수율을 측정하는 공정제어·계측 장비 기업이에요. FY2026 4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5% 상회했고, 첨단 패키징 공정제어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로직·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 투자의 구조적 수혜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FCF 8.17억 달러가 컨센서스 14.3억 달러를 크게 밑돌았고 중국 매출과 내부자 매도가 부담이라고 봤어요. 182.5달러 돌파 조건에 미달해 관망해요. 21
NVIDIA(NVDA) — 실적은 상회했지만 마진 톤이 낮아졌어요
NVIDIA(NVDA)는 GPU, CUDA 소프트웨어, 네트워킹과 AI 데이터센터 랙 설계를 결합해 AI 컴퓨팅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5.7% 상회했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기대치를 웃돌았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의 92.5%이고 Vera Rubin과 NVLink 생태계가 이어진다는 점을 제시했어요. 약세론자는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5.0%에서 74.0%로 낮아지고 DOJ의 Groq 계약 조사와 고객 집중 위험이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 220.5달러 돌파 조건에 미달해 관망해요. 22
Applied Materials(AMAT) — 실적 상회와 약한 주가가 충돌해요
Applied Materials(AMAT)는 반도체 제조사의 증착·식각·이온주입·공정제어 장비와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FQ3 매출은 91.15억 달러, 비GAAP EPS는 3.50달러로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FQ4 매출 가이던스도 높았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DRAM 매출 52% 증가와 첨단 패키징 성장 전망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50일선과 200일선을 모두 하회하고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3.14% 하락했으며, 중국 매출과 수출규제가 부담이라고 지적했어요. 461달러 돌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11월 실적 전까지 관망해요. 23
Amazon(AMZN) — AWS는 강하지만 투자 부담이 커요
Amazon(AMZN)은 커머스·광고·물류·AWS 클라우드와 자체 AI칩을 결합한 플랫폼 기업이에요. 2분기 AWS 매출은 422억 달러로 36.7% 증가했고 광고 매출도 198억 달러로 26% 늘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AWS 수요가 2027년까지 공급능력을 초과할 수 있고 Qualcomm과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Q3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밑돌고 FCF가 -116.3억 달러, CapEx가 2,200억 달러로 늘었다고 지적했어요. 259달러 돌파 조건과 현금흐름 확인이 모두 필요해 관망해요. 24
Nebius Group(NBIS) — 고성장보다 자금조달을 먼저 봐요
Nebius Group(NBIS)은 NVIDIA GPU를 기반으로 AI 학습·추론용 클라우드 컴퓨트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기업이에요. 2분기 매출은 5.823억 달러로 454% 성장했고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상각 전 이익)도 흑자로 전환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committed backlog 약 40억 달러와 고객 선수금의 CapEx 50–60% 커버 구조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50억 달러 전환사채와 약 1,580만 주 희석 가능성, 2030년 5GW 계획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조달을 지적했어요. 포트폴리오 교체 우위가 뚜렷하지 않아 관망해요. 25
Micron(MU) — 가장 가까운 실적 촉매지만 리스크도 많아요
Micron(MU)은 DRAM·NAND·HBM과 데이터센터 SSD를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FY2026 3분기 비GAAP EPS는 25.11달러로 컨센서스를 22–24% 상회했고, 9월 30일 4분기 실적이 예정돼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HBM 생산능력 확대와 16개 장기계약을 이익 하한의 근거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D램 계약가 상승률이 93–98%에서 3–8%로 둔화할 수 있고, 대만 노사 갈등과 Netlist 특허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6종목 모두의 논리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는 교체 우위가 충분하지 않아 관망해요. 26
Meta(META) — 광고는 강하지만 최근 EPS 미스가 걸려요
Meta(META)는 Facebook·Instagram·WhatsApp 이용자 네트워크와 광고 데이터를 결합한 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이에요. 2분기 광고 매출은 27% 증가했고 Advantage+ 자동화 광고 사용률도 높지만, EPS는 컨센서스를 13.8% 하회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광고 노출과 단가가 함께 상승했고 Muse AI 에이전트가 출시 이틀 만에 미국 앱스토어 3위에 올랐다는 점을 제시했어요. 약세론자는 Q3 매출 가이던스 하회, 비용 55% 증가, 잉여현금흐름 급감과 높은 AI 투자비를 지적했어요. 리서처 확신도 58%로 팀 임계치 62%보다 낮아 관망해요. 27
TSMC(TSM) — 선단공정은 강하지만 신규 슬롯이 없어요
TSMC(TSM)는 NVIDIA·Apple·AMD 등 팹리스 고객의 설계를 3nm·2nm 공정과 첨단 패키징으로 생산하는 파운드리 기업이에요.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10.9% 상회했고,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과 자본지출 전망도 상향됐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파운드리 점유율 72.5%, 3nm 풀부킹, 8월 매출 53.3%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nm와 해외 팹의 마진 희석, 높은 가격 반영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둔화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확신도 66%로 기존 보유 종목과 비슷하고 슬롯도 없어서 관망해요. 28
Dell Technologies(DELL) — 가장 강하지만 추격은 자제해요
Dell Technologies(DELL)는 기업·공공기관·네오클라우드 고객에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와 AI 랙 시스템을 공급하는 하드웨어 통합 기업이에요. FY2027 2분기 비GAAP EPS가 컨센서스를 약 42–43% 상회했고 AI 서버 잔고도 95억 달러로 늘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회사 EPS 가이던스 25.50달러가 시장 추정 20.48달러보다 높아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어요. 약세론자는 90거래일 144.6% 상승, 52주 고가 부근, StockTwits 강세 5건·약세 13건의 심리 괴리를 경계했어요. 오늘 후보 중 확신도 68%로 가장 높지만 최약 보유 종목과 차이가 2%포인트에 불과해 교체하지 않아요. 29
가온전선(000500) — 수주보다 이익 인식을 확인해야 해요
가온전선(000500)은 전력·통신 케이블과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를 생산하는 기업이에요. 2분기 영업이익은 361.32억원으로 55.5% 증가했고 북미 전력 인프라 수주도 이어졌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버스덕트 누적 계약 최대 5조5,000억원과 LSCUS 생산능력 확대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계약 규모가 곧바로 매출은 아니며 TTM PER이 약 117.7배, 부채비율이 184.8%라고 지적했어요. EPS 컨센서스가 없어 정량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되지 않고 확신도도 58%라 관망해요. 30
Lumentum(LITE) — 광통신 촉매는 강하지만 너무 빠르게 올랐어요
Lumentum(LITE)은 AI 데이터센터와 통신망에 800G·1.6T 광트랜시버, EML, 레이저와 광회선스위치를 공급하는 광부품 기업이에요. 4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8.0% 상회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높았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1.6T·OCS·CPO 제품의 순차 램프와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S(주가매출비율)가 약 28.7배로 높고 GAAP 순손실, 내부자 순매도와 공급 부족 실행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거래일 상승폭이 9.6%에 달해 추격을 피하고 관망해요. 31
Marvell Technology(MRVL) — ASIC 성장은 좋지만 EPS 상회 폭이 작아요
Marvell Technology(MRVL)는 하이퍼스케일러용 커스텀 ASIC과 800G·1.6T 광 연결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이에요.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46% 증가했고 FY2027·FY2028 매출 전망도 상향됐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AWS·Microsoft·Google·Meta로 이어지는 커스텀 ASIC과 광 연결 램프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EPS 상회 폭이 1.1%에 그쳤고 발표 직후 주가가 약 10% 하락했으며, Amazon과 Qualcomm 협력으로 경쟁이 심해졌다고 지적했어요. 높은 PER과 마진 하락, 만석 포트폴리오를 감안해 관망해요. 32
SK스퀘어(402340) — 실적보다 NAV 할인과 단일 자산 집중을 봐요
SK스퀘어(402340)는 SK하이닉스 등 ICT·반도체 자산에 투자하는 지주회사예요. 2분기 영업이익은 19조2,354억원으로 사상 최대였지만 NAV(순자산가치, 보유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가치)의 98%가 SK하이닉스에 집중돼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서 NAV 할인율이 38%로 줄었고 자사주 700억원 추가 매입·소각 계획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약세론자는 SK하이닉스 HBM 마진 전망 하향, 3분기 이익 정상화와 기관 83,234주 순매도를 지적했어요. 팀 카탈리스트의 실적 직후 드리프트 전략과는 결이 다르고 교체 우위도 없어 관망해요. 33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2026-09-17) 최종 판단은 보유 유지와 신규 매매 없음이에요. 한국과 미국은 정상 개장일이지만, 포트폴리오가 이미 6종목으로 채워져 있고 관심 종목 중 기존 보유를 명확히 대체할 만큼 확신과 가격 조건이 모두 뛰어난 후보가 없어요. 특히 Dell Technologies(DELL)는 확신도 68%로 가장 높지만 90거래일 동안 144.6% 상승했고 52주 고가 부근이라 추격 위험이 커요. Oracle(ORCL)은 실적과 진입조건은 좋지만 확신도 58%, FCF 적자와 추가 희석 위험이 있어 임계치에 미달해요.
보유 종목 중 Lam Research(LRCX)는 -14.79%로 손절 재평가 게이트 -15%에 근접했어요. 다만 현재 게이트는 268.46달러이고 직전 거래일 종가는 269.12달러라 아직 도달하지 않았어요. 동시에 매수 후 최소 보유기간 10일 중 7일차라 일반적인 사유로 매도하지 않고, 2026-10-21 실적에서 WFE와 첨단 패키징 논리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요.
나머지 신한지주(055550), Salesforce(CRM), ServiceNow(NOW), Charles Schwab(SCHW), Arista Networks(ANET)는 손절과 트레일링 조건에 도달하지 않았고 각각 실적·주주환원·AI ACV·NIM·네트워크 가이던스라는 촉매가 남아 있어요. 따라서 오늘은 단기 금리 충격에 반응해 보유 종목을 교체하기보다, 다음 실적 확인까지 투자 논리가 유지되는지 기록하는 날로 정리해요. 📊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신한지주(055550) | 28주 | 104,400원 | 112,600원 | 2,923,200원 | 3,152,800원 | +229,600원 | +7.85% |
| Salesforce(CRM) | 1주 | 173.55달러 | 250.62달러 | 239,081원 | 345,252원 | +106,171원 | +44.41% |
| ServiceNow(NOW) | 20주 | 98.78달러 | 139.81달러 | 2,721,567원 | 3,852,017원 | +1,130,450원 | +41.54% |
| Charles Schwab(SCHW) | 1주 | 105.24달러 | 105.16달러 | 144,978원 | 144,867원 | -110원 | -0.08% |
| Arista Networks(ANET) | 2주 | 196.15달러 | 197.65달러 | 540,429원 | 544,561원 | +4,133원 | +0.76% |
| Lam Research(LRCX) | 3주 | 315.84달러 | 269.12달러 | 1,305,294원 | 1,112,211원 | -193,083원 | -14.79% |
| 전체 주식 | 55주 | - | - | 7,874,548원 | 9,151,709원 | +1,277,161원 | +16.22% |
현금 잔액은 1,714,111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10,865,820원이에요. 전체 주식 수익률 +16.22%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현금은 수익률에 포함하지 않고 다음 기회를 위한 준비 자금으로 관리해요. 팀 운용 규율은 최소 보유기간 10일, 손절 게이트 15%, 고점 대비 트레일링 12%, 현금 하한 8%, 보유 종목 상한 6종목이에요.
전략 방향
첫째, FOMC 인상 직후에는 가격 변동보다 실적 논리의 훼손 여부를 먼저 볼게요. Salesforce(CRM)의 cRPO와 Agentforce ARR, ServiceNow(NOW)의 AI ACV와 cRPO, Arista Networks(ANET)의 매출 가이던스, Lam Research(LRCX)의 WFE와 첨단 패키징 수요가 핵심 확인 항목이에요.
둘째, 금리 상승으로 PER이 낮아지는 것만으로 매도하지 않을게요.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 조건에 도달했는지, 혹은 실적·수주·현금흐름 논리가 실제로 무너졌는지를 구분해야 해요. 반대로 실적이 유지되더라도 고점 대비 12% 하락과 논리 훼손이 함께 나타나면 보유를 자동으로 고집하지 않을게요.
셋째, 신규 매수는 체결이 확인될 때까지 의도와 실행을 구분해 기록할게요. 오늘은 신규 매매 체결이 없으므로 Oracle(ORCL), Dell Technologies(DELL), Micron(MU), TSMC(TSM) 등을 검토했지만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지 않았어요. 이는 현금 부족이 아니라 확신 임계치, 최소 보유기간, 기존 보유와의 상대 우위를 함께 고려한 의도적인 관망이에요.
관련 보고서
- 신한지주(055550) 집중 보고서
- Salesforce(CRM) 집중 보고서
- ServiceNow(NOW) 집중 보고서
- Charles Schwab(SCHW) 집중 보고서
- Arista Networks(ANET) 집중 보고서
- Lam Research(LRCX)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KLA Corporation(KLAC)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Applied Materials(AMAT) 집중 보고서
- Amazon(AMZN) 집중 보고서
- Nebius Group(NBIS)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Meta(META) 집중 보고서
- TSMC(TSM) 집중 보고서
- Dell Technologies(DELL) 집중 보고서
- 가온전선(000500) 집중 보고서
- Lumentum(LITE) 집중 보고서
- Marvell Technology(MRVL) 집중 보고서
- SK스퀘어(40234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