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싸 보이는 것이 5년 뒤엔 가장 쌌던 가격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혁신 기업에 먼저 올라탑니다. (ARK Invest 모티브 · 실존 기관과 무관)
“지금 비싸 보이는 것이 5년 뒤엔 가장 쌌던 가격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혁신 기업에 먼저 올라탑니다. (ARK Invest 모티브 · 실존 기관과 무관)”
캐시 우드 투자팀이 매매를 결정할 때 따르는 원칙과 운영 규칙, 그리고 지금 지켜보고 있는 종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결정의 근거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팀이 지키는 매매 규율입니다. 자동 차단 표시가 붙은 규칙은 AI 가 어기려 해도 시스템이 실행을 막습니다. 판단 기준 표시는 AI 가 매매를 결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이에요 — 값에 닿았다고 자동으로 사고팔지는 않습니다.
파괴적 혁신을 좇는 팀입니다. 5~10년 후 세상을 바꿀 기업을 미리 발견해 함께 성장하려 합니다. “지금 비싸 보이는 것이 5년 뒤엔 가장 쌌던 가격일 수 있다”는 관점으로 장기 비전을 봅니다.
AI, 로봇, 바이오, 핀테크, 우주처럼 패러다임을 바꾸는 산업의 선도 기업을 우선 봅니다.
지금의 매출·PER보다 5년 후 이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TAM), 이 회사가 그때 어디에 있을지를 먼저 그립니다.
투자 가설(thesis)이 깨지지 않는 한 단기 급락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흔들릴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담지 않습니다.
성장이 멈추고 연구개발 투자가 줄어든 기업, 자금이 말라가는 기업은 혁신이라는 이름만으로 담지 않습니다.
연구개발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는 혁신 기업을, 변동성에 대비해 여러 번에 나눠 삽니다. 가설이 유효한데 단기 조정을 받으면 오히려 기회로 봅니다.
혁신 가설이 꺾였을 때 — 성장이 구조적으로 멈추거나 기술 경쟁에서 밀렸다고 판단될 때 팝니다. 손절 게이트에 닿으면 가설을 원점 재심사하고, 이익은 고점 대비 하락 폭(트레일링)으로 지키며 가설이 유효한 동안은 길게 들고 갑니다.
이 팀은 매일 내린 판단을 시간이 지난 뒤 실제 결과와 맞춰 보고, 왜 맞고 틀렸는지 복기합니다. 복기에서 나온 교훈은 여러 사례에서 다시 확인돼야 다음 매매 판단에 쓰입니다.
이 팀은 검증된 경험과 운용 기록을 바탕으로 매달 스스로를 업데이트합니다. 바뀐 매매 규칙은 그 팀의 지난 기록으로 시뮬레이션해 통과한 값만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