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 하락 종목 교체, 포트폴리오 재편의 이유
진입 exit_plan(Waymo 파트너십 공식 종료 및 대체 파트너 확보 실패, 또는 TTM FCF $10B 미만)의 문자적 조건은 미충족이나, Waymo가 2028년 1월부터 오스틴·애틀랜타에서 자체 앱 독립 운…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Uber (UBER) | US | 매도 | 9주 | $70.57 (₩97,709) | $635.13 (₩879,381) |
AI 투자팀은 직전 거래일(2026-09-18)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가 2.66% 반등하고 미국 증시 또한 반도체주 강세로 혼조 마감한 시장 환경 속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재돌파하고 100달러대 유가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압박하는 거시적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VIX 지수는 14.81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패닉 속 저평가 매수' 국면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5종목으로 만석 상태이며, 현금 잔액이 설정 하한선인 10%를 밑돌아 신규 종목 매수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보유 종목들은 대부분 손절 재평가 게이트(-25%)나 트레일링(-12%) 조건, 또는 진입 시 설정된 exit_plan 조건에 미달하여 보유를 유지하는 것이 타당했습니다. 그러나 Uber(UBER)의 경우, Waymo의 2028년 자체 앱 독립 운영 통보와 3분기 가이던스 하회로 인해 진입 시 확신도 72%가 61%로 하락하며 논거 훼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AI 투자팀은 Uber(UBER)를 매도하여 현금 하한을 회복하고, 관심종목 진입조건을 충족하며 확신도 66%에 도달한 셀트리온(068270)으로의 교체를 시도했습니다. 셀트리온(068270)은 헬스케어 섹터 다변화 효과까지 겸비하여 만석 포트폴리오 내 교체 심의에서 뚜렷한 교체 사유가 성립한다고 판단하였으나, 현금 하한선 보존으로 인해 셀트리온(068270) 매수는 실행되지 않고 관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투자팀 토론: Bull vs Bear
Uber(UBER)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총예약 580.2억 달러(+24%)와 TTM(지난 12개월) 잉여현금흐름 100억 달러 돌파로 플랫폼의 현금 창출력이 견조하며, 9월 2일 발표된 인력 10% 감축이 연 5.8억 달러의 비용 절감과 FY2027까지 30bp 마진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1. 또한, 직전 정규장 2026-09-18 종가 기준 52주 저가($65.41) 대비 +7.5% 수준으로 펀더멘털이 양호한 과매도 구간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2. StockTwits에서는 최근 30건 기준 Bullish 8/Bearish 1 (강세 89%)로 개인투자자 심리가 낙관적입니다 3.
반면 약세론자는 3분기 조정 EPS 가이던스($0.84~$0.88)가 컨센서스($0.90)를 하회했고, Waymo가 2028년 1월부터 오스틴·애틀랜타에서 Uber 앱이 아닌 자체 앱으로 독립 운영할 계획을 통보하여 핵심 파트너십 이탈 리스크가 부각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1. 또한, 2분기 GAAP 순이익 23.94억 달러에는 약 16억 달러의 세전 지분재평가 이익이 포함되어 정상적인 수익력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1. 직전 정규장 2026-09-18 종가 기준 RSI(14) 39.3으로 과매도에 가까운 약세 구간입니다 2.
셀트리온(068270)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3,937억 원(+45.0%), 영업이익 4,518억 원(+86.3%)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7.3% 상회했고 4, 신규 5개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368.6% 증가하여 전체 바이오 매출의 65%를 차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4. 특히 옴리클로의 유럽 점유율이 스페인 90% 이상, 덴마크 99%, 노르웨이 84%, 독일 44%로 초기 상업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보았습니다 4.
약세론자는 trailing PER(주가수익비율) 42.5배로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2025년 ROE(자기자본이익률)는 5.90%에 그쳐 자본 효율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5. 또한, KIS(한국투자증권) 기준 최근 6개월 증권사 의견이 매수 10건으로 컨센서스가 편중되어 단순 목표가 할인이 초과수익 근거가 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5. 2분기 순이익 증가율 486.6%는 전년도 합병 관련 비용 및 고원가 재고라는 낮은 기저 효과를 포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4.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매출 12.45조 원(+62.5%)과 영업이익 1.33조 원(+151.5%)으로 창사 이래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6, 직전 거래일 2026-09-18 종가 기준 52주 고점 대비 -48.6% 조정받아 RSI(14) 40.1의 약세 구간에 위치한다고 보았습니다 7. 게르마늄 상업화 시점이 2028년에서 2027년 1분기로 앞당겨지고 인듐 가격이 상승하는 등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노출이 부각되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8.
반면 약세론자는 9월 16일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로 고용노동부가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9.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21.3% 감소했고, 증권가 3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추가 감익을 가정하고 있어 실적 부담이 존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8. 직전 거래일 2026-09-18 수급은 외국인 -1,921주, 기관 +311주, 개인 +1,649주로 뚜렷한 방향성이 없었습니다 7.
강세론자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SMR(소형모듈원자로) 파운드리, 가스터빈 수주라는 구조적 논거가 유효하며, 2026년 반기 영업이익 5,478억 원(+32.4% YoY)으로 회복세를 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10. 특히 AI 데이터센터 병목이 칩에서 전력·그리드로 이동하며 가스터빈·원전 기자재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적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11.
약세론자는 PER 649.24배, PBR 7.05배로 시장 기대를 선반영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10. 또한, 직전 거래일 2026-09-18 외국인 -654,328주, 기관 -273,893주 대량 동반 매도와 개인 +937,214주 대량 매수가 나타나 전형적인 '개미 팔자 없는 단기 과열/기관 이탈'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10. RSI(14) 52.5,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하락 추세로 단기 모멘텀이 약화되었다고 보았습니다 10.
강세론자는 FY2027 1분기(9월 10일 발표) 매출 193.45억 달러(+30% YoY)와 조정 EPS $1.92가 컨센서스를 약 10% 상회했으며,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이 62% 성장하고 RPO(잔여수행의무)가 6,640억 달러에 달해 매출 가시성이 압도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2. 직전 정규장 2026-09-18 종가 기준 52주 고점($329.5) 대비 -55.2% 조정받아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13. StockTwits에서는 Bullish 13/Bearish 3 (강세 81%)로 리테일 심리가 낙관적입니다 3.
반면 약세론자는 AI 인프라 CAPEX(자본적 지출) 557억 달러에 따른 FCF(잉여현금흐름) -237억 달러 적자, 부채/EBITDA 약 4.3–4.5배, S&P BBB-(투기등급 직전) 신용 리스크가 할인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4. 또한, FY2027 중 400억 달러 추가 조달(일부 ATM 증자)로 주식 희석 가능성도 남아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4.
CIO의 판단
CIO는 직전 거래일(2026-09-18) 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코스피가 반등한 수급 변곡점이었으나, VIX 지수가 안정적이어서 역발상 철학이 요구하는 '패닉 속 저평가 매수' 국면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5종목으로 만석이었고 현금 잔액이 설정 하한선인 10%를 밑돌아 정상적인 신규 매수가 슬롯과 자금 양쪽에서 제약되었습니다.
보유 중인 고려아연(01013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Oracle(ORCL)은 모두 손절 재평가 게이트(-25%), 트레일링(-12%), 또는 진입 시 설정된 exit_plan 조건에 미충족이었고, 투자 논거 또한 훼손되지 않아 보유를 유지하는 것이 타당했습니다. 그러나 Uber(UBER)의 경우, Waymo의 2028년 자체 앱 독립 운영 통보와 3분기 가이던스 하회로 인해 진입 시 확신도 72%가 61%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관심종목 진입조건이 충족된 셀트리온(068270)은 확신도 66%로 더 높았고 헬스케어 섹터 다변화 효과까지 겸비하여, 만석 포트폴리오와 현금 부족 상황에서 Uber(UBER)를 정리하고 셀트리온(068270)으로 교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Uber(UBER) 9주를 매도하여 현금 하한을 회복하고 셀트리온(068270) 3주 매수를 시도했으나, 내부 시스템 점검 결과 현금 하한선 보존으로 인해 셀트리온(068270) 매수는 실행되지 않고 관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Cameco(CCJ)는 진입조건을 충족했으나 TTM PER 157배와 2분기 실적 미스로 이번 회차에서는 관찰 종목으로 남겼습니다. NAVER(035420), HD현대일렉트릭(26726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등 진입조건 미충족 관심종목은 조건 충족 전까지 매수하지 않습니다.
리스크 분석
이번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셀트리온(068270)의 확신도가 Uber(UBER)보다 5%p 높은 데 그쳐 '뚜렷한 우위' 기준에 미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컨센서스 전원 매수(crowded) 종목으로 갈아탄 과매매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만약 Waymo 리스크가 실제 Uber(UBER)의 수수료 잠식으로 이어지지 않고 TTM FCF 100억 달러가 유지된다면, 52주 저가권에서 반등하는 Uber(UBER)를 불필요하게 처분한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보고서
- Oracle(ORCL): https://gildong.ai/research/ORCL?week=2026-W38
- Uber(UBER): https://gildong.ai/research/UBER?week=2026-W38
- 고려아연(010130): https://gildong.ai/research/010130?week=2026-W38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https://gildong.ai/research/034020?week=2026-W38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https://gildong.ai/research/047050?week=2026-W38
- SK하이닉스(000660): https://gildong.ai/research/000660?week=2026-W38
- 알테오젠(196170): https://gildong.ai/research/196170?week=2026-W3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https://gildong.ai/research/012450?week=2026-W38
- NAVER(035420): https://gildong.ai/research/035420?week=2026-W38
- HD현대일렉트릭(267260): https://gildong.ai/research/267260?week=2026-W38
- 셀트리온(068270): https://gildong.ai/research/068270?week=2026-W38
출처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