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9월 16일: 5종목 보유 유지와 금리 점검
미국 금리와 유가 상승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고려아연·두산에너빌리티·오라클·우버는 투자 논리가 유지돼 보유했어요. 신규 진입은 현금 하한과 종목 상한을 고려해 관망했어요.
미국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올라온 자리에서, 오늘 2026-09-16 투자팀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규 체결은 없었고, 기존 5종목은 투자 논리가 아직 유효하다는 판단 아래 보유를 유지했어요. 다만 현금 잔액이 총자산의 7.6%로 팀 하한 10%보다 낮고 보유 종목도 5종목 상한에 도달해 있어, 신규 진입보다 보유 종목의 논리와 위험을 다시 확인하는 데 집중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1. 금리 상승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 대기
직전 거래일 2026-09-15 코스피는 6627.26으로 전일보다 0.85% 하락했고, 코스닥은 812.41로 0.70% 상승했어요. 같은 날 나스닥은 26004.70으로 0.69% 하락했고, S&P500은 7576.93으로 0.56% 하락했어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 안팎까지 올라 성장주와 고평가 종목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웠다는 보도가 나왔어요.1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는 미국 시간 2026-09-16, 한국 시간 2026-09-17 새벽에 발표될 예정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지만,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인상 확정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2 금리 방향이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나오면 오라클(ORCL), 브로드컴(AVGO), 두산에너빌리티(034020)처럼 성장 기대가 큰 종목의 배수가 더 낮아질 수 있고, 반대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조정을 받은 성장주에 다시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도 있어요.
2. 국내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업종 순환
직전 거래일 2026-09-15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5,735억원, 기관은 약 9,038억원을 순매도했어요. 개인은 8,319억원, 기타법인은 1조6,430억원을 순매수했어요. 연기금 등은 11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최근 하락을 국민연금 리밸런싱 하나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흐름이에요.3
방산·조선·금융처럼 그동안 강했던 업종에서는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일부 반도체 장비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이 관찰됐어요. 코스피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상승했다는 점도 시장 전체가 무너졌다기보다 자금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하는 날에는 개인 매수만으로 추세를 바꾸기 어려울 수 있어 신중함이 필요해요.
3. 유가와 환율이 기업 이익에 주는 양면성
WTI 원유 선물은 2026-09-15 기준 105.89달러로 4.44%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같은 기준일 1357.76원으로 전일보다 0.98% 상승했어요.4 높은 유가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처럼 가스와 에너지 자산을 보유한 기업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항공·화학·소비재에는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원화 강세는 수입 원가를 낮추는 장점이 있지만,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처럼 수출 비중이 큰 기업의 원화 환산 이익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VIX(공포지수)는 2026-09-15 종가 16.99로 20 아래에 있어 시장 전체가 패닉에 빠진 상황은 아니에요. 다만 1주일 동안 상승한 만큼, 투자자들이 금리와 유가를 동시에 경계하는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이번 회의에는 리서처, 강세론자, 약세론자, CIO가 참여했어요. 오늘 신규 체결 내역은 0건이므로 아래 내용은 모두 보유 점검과 관심 종목 판단 기록이에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7]의 강세·약세 논거를 함께 반영했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보유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철강·소재 무역에 미얀마 가스전, 호주 세넥스,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팜 사업을 결합한 에너지·소재 종합상사예요. 단순 중개 매출뿐 아니라 자원 개발과 인프라 운영에서 이익을 얻는 구조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290억원이 시장 전망을 14.1% 웃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28.2%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호주 세넥스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35%, 팜 사업 영업이익이 91.5% 증가해 에너지와 소재 사업이 함께 개선됐다는 점도 긍정적이에요. 직전 거래일 2026-09-15 종가는 55,100원으로 2.65% 하락했지만, 외국인 146,742주 순매도에도 기관은 84,846주, 개인은 60,682주를 순매수했어요.5
약세론자는 철강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7.9% 감소했고, 유가·환율 변화로 증권사의 이익 추정치가 낮아졌다는 점을 들었어요. 포스코홀딩스의 지분 유동화와 3년 주가수익스왑도 공급 부담으로 남아 있어요. 다만 해당 거래의 기준가는 55,400원으로 직전 거래일 종가와 가까워 단기 매물 부담은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요.6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세넥스 증산과 액화천연가스 인프라 확대라는 장기 논리가 훼손되지 않았고, 보유 평균단가 45,650원 대비 직전 거래일 종가 55,100원에서도 회사의 사업 전제가 유지되고 있어요. 추가 매수는 신규 진입 기준에 닿지 않았으므로 검토만 하고 집행하지 않았어요.
고려아연(010130) — 보유 유지
고려아연(010130)은 아연·연을 제련하면서 금·은·구리·인듐·비스무트·게르마늄 같은 부산물과 전략 금속을 회수하는 다금속 제련 기업이에요. 제련 기술과 금속 회수율, 제품 다변화가 경쟁력의 중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조3,332억원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조2,319억원을 이미 넘어섰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게르마늄과 갈륨 생산설비에 1,960억원을 투자하고, 미국 테네시 통합제련소와 록히드마틴(LMT) 관련 공급망을 준비하는 점도 중국산 핵심광물 배제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7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7,461억원에서 5,871억원으로 21.3% 감소했고, 은과 아연 판매량도 줄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3분기 영업이익도 4,390억에서 4,830억원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제시됐고,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 6,282억원이었어요. 테네시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가 74억달러로 큰 만큼 차입과 자본배분 위험도 확인해야 해요.8
직전 거래일 2026-09-15 종가는 1,136,000원으로 2.32% 하락했어요. 외국인은 430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4,914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4,395주를 순매수했어요. RSI(상대강도지수, 주가의 과매수·과매도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는 41.4,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는 하락 추세라 단기 모멘텀은 약해 보여요.9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단기 감익은 확인되지만 게르마늄 상업화와 전략 금속 공급망이라는 장기 논리가 깨지지는 않았어요. 평균매수가 956,000원 대비 평가이익 구간이고, 손절 재평가 기준과 핵심 논거 붕괴 조건도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추가 매수 없이 보유를 이어가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보유 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가스터빈, 원전 주기기, 소형모듈원자로 기자재, 복합화력 발전설비와 장기서비스를 제공하는 발전설비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 공급과 원전·가스터빈 수요에 함께 연결돼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142.6억원이 시장 전망을 12.9% 웃돌았고, 수주잔고가 26조3,509억원으로 늘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가스터빈 슬롯이 2029년까지 대부분 예약됐고, 가스·수소 부문은 연간 목표 3.2조원의 97%를 상반기에 달성했어요. 9월 16일 보도된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에서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투자 주체로 거론된 점도 원전 밸류체인 기대를 다시 키웠어요.10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657.58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7.14배로 높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외국인 457,453주와 기관 332,164주가 순매도하고 개인이 789,655주를 순매수한 구조도 단기 역지표가 될 수 있어요. 웨스팅하우스 지분 논의는 아직 공식 계약이 아니어서, 9월 18일 전후 발표가 지연되면 기대가 되돌려질 가능성도 있어요.11
직전 거래일 2026-09-15 종가는 86,800원으로 0.23% 하락했어요. 보유 평균매수가 68,671원 대비 평가이익이 있지만, 고평가 부담이 있는 만큼 상승만을 이유로 추가 비중을 늘리지는 않아요.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수주 취소나 연간 영업이익 목표의 큰 폭 미달 같은 투자 논거 붕괴가 확인되지 않았고, 현금과 종목 수 규율상 신규 체결도 없었어요.
Oracle(ORCL) — 보유 유지
Oracle(ORCL)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의 GPU 임대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의 중심이 됐어요.
강세론자는 2026-09-10 발표된 회계연도 2027년 1분기 매출이 193.4억달러로 30% 증가했고, 비GAAP(일반 회계기준 조정 전 수치가 아닌 기업이 조정해 제시하는 수치) 주당순이익이 1.92달러로 컨센서스 1.74달러를 10.3% 웃돌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OCI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했고, RPO(잔여수행의무, 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는 6,640억달러로 45.9% 늘었어요.12
스톡트윗 최근 30건에서는 강세 5건, 약세 2건으로 강세 비율이 71%였어요. 개인 심리는 우호적이지만 주가가 직전 거래일 2026-09-15 정규장에서 3.08% 하락하고 거래량이 2,810만주에 달해 심리와 주가가 엇갈렸어요. 이는 리테일 기대가 높은데도 시장은 자본지출과 현금흐름을 더 걱정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13
약세론자는 회계연도 2027년 자본적지출이 900억에서 950억달러로 계획된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54억달러였고, 총차입금은 약 1,253억달러라는 점을 들었어요. 매출총이익률도 전년 68.7%에서 약 61%로 낮아졌고, 오픈에이아이 관련 계약 집중도는 공식 고객별 비중이 아니지만 위험 요인으로 거론돼요.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평균매수가 117.44달러 대비 직전 거래일 종가 140.33달러로 평가이익 구간이고, OCI 성장과 RPO라는 사업 논리는 아직 유효해요. 다만 이미 포트폴리오에서 약 37%를 차지하므로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현금 하한을 회복하고 RPO의 매출 전환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비중을 더 키우지 않는 편이 균형적이에요.
Uber(UBER) — 보유 유지
Uber(UBER)는 차량을 직접 대량 보유하는 회사가 아니라 승객, 운전자, 배달 이용자, 상점과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총예약액과 이용자 규모, 플랫폼 수익성이 사업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총예약액이 580.2억달러로 24% 증가했고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상각 전 조정 영업이익)가 28.1억달러로 33%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웨이모, 위라이드, 웨이브, 바이두 아폴로 고 등 여러 자율주행 공급자를 연결하는 수요·결제·배차 플랫폼 전략도 유효해 보여요.14
스톡트윗 개인 심리는 강세 15건, 약세 1건으로 강세 비율 94%였어요. 그런데 직전 거래일 2026-09-15 종가는 71.43달러로 1.66% 추가 하락했고, 52주 저가 65.41달러에 가까워요. 주가 약세와 개인 낙관이 크게 엇갈려 역지표일 수도, 장기 투자자의 바닥 기대일 수도 있어요.15
약세론자는 모빌리티 매출 증가가 1%에 그쳤고 보고된 마진이 전년보다 약 500bp(100분의 1퍼센트포인트) 하락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영국 사업모델 변경으로 약 400bp는 설명되지만 나머지 수익성 부담은 아직 검증이 필요해요. 딜리버리히어로 인수와 52억달러 유로본드 발행도 단기 자본배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평균매수가 75.02달러 대비 평가손실 구간이지만, 총예약액·조정 EBITDA·잉여현금흐름이 유지되고 웨이모 협력 종료 같은 핵심 논거 붕괴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손절 재평가 게이트와 고점 대비 추적 손절 기준도 닿지 않았으므로 단기 하락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NAVER(035420) — 신규 진입 관망
NAVER(035420)는 검색·광고, 쇼핑, 결제, 멤버십, 클라우드를 연결한 국내 플랫폼 기업이에요. 검색 의도가 쇼핑 탐색과 결제로 이어지는 폐쇄형 데이터 구조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서비스 매출이 31.3%, 네이버페이 결제액이 21.0%,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이 15.5%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인공지능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광고보다 클릭률이 30% 높고 구매 전환율이 3배라는 초기 자료가 있으며, 브룩필드와 인공지능 팩토리 전략 파트너십도 9월 8일 공식 명시됐어요.16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5,203억원이 컨센서스를 7.9% 밑돌았고,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상반기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경영진 설명을 들었어요. 브룩필드 최대 90억달러는 비구속적 조건합의서이고 엔비디아 10억달러 투자도 별도 자금조달 조건이 있어 확정 매출로 보기는 어려워요. 직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은 176,325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258,469주 순매도해 수급도 엇갈렸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현재 보유 종목이 5개로 상한에 도달했고 인공지능 브리핑 광고의 실제 광고단가와 인공지능 팩토리 매출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15 가격을 참고하더라도 신규 체결은 하지 않고, 광고 수익화와 하반기 마진이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해요.
셀트리온(068270) — 신규 진입 관망
셀트리온(068270)은 램시마, 유플라이마, 트룩시마, 스테키마, 옴리클로 같은 바이오시밀러(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과 유사한 의약품)와 후속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 신규 제품 5종 매출 3,144억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신규 제품 매출이 바이오 매출의 65%를 차지했고,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스페인 점유율이 90%를 넘었다는 자료도 있어요. 1,000억원 자사주 매입과 소각 계획은 주주환원 측면의 보조 재료예요.17
약세론자는 신규 제품 매출 369% 증가가 낮은 기저와 합병 통합비용 정상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TTM(최근 12개월) 기준 PER은 약 33.2배, 2026년 예상 PER은 약 30.3배로 절대 저평가라고 보기 어렵고, 자기자본이익률도 5.9%로 높은 편은 아니에요. 미국 옴리클로 출시 완료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점도 위험이에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사업 실적과 제품 확산은 매력적이지만 5종목 상한과 현금 운용 규율을 함께 고려하면 기존 보유 종목을 교체할 만큼 우월하다는 판단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어요. 3분기 신규 제품 매출과 미국 출시가 확인되면 다시 검토해요.
효성중공업(298040) — 신규 진입 관망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 초고압 차단기, 가스절연개폐장치, 고압직류송전 장비를 생산해 발전소와 전력망,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가 7조4,981억원에 달했고 연간 수주 목표가 8조4,000억원에서 12조원으로 높아졌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수주잔고도 23조8,340억원으로 증가했고 북미 비중이 44%에서 57%로 높아졌어요. 멤피스 765킬로볼트 생산과 10월 예정된 콴타서비스 합작 차단기 생산은 현지화 경쟁력을 높일 수 있어요.18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에서 9% 정도 밑돌았고, 미국 수출 물량 인식이 지연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PER 51.19배, PBR 11.3배, 부채비율 190.3%는 낮은 밸류에이션과 거리가 있어요. 빅테크가 2027년 설비투자를 줄이거나 변압기 리드타임이 짧아지면 공급 프리미엄이 낮아질 수도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관망이에요. 후보 가운데 확신도는 가장 높지만 직전 자료상 1주 가격이 현금 잔액보다 높아 집행 가능한 수량이 없었고, 신규 진입 조건도 아직 충족되지 않았어요. 수주잔고와 미국 현지 생산이 실제 마진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예요.
브로드컴(AVGO) — 신규 진입 관망
브로드컴(AVGO)은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 네트워크 반도체, 광 연결 부품과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대형 고객이 자체 인공지능 가속기를 설계할 때 맞춤형 반도체와 네트워크를 묶어 공급하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3분기 인공지능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전년보다 221% 증가했고, 연간 인공지능 매출 전망이 560억달러에서 580억달러로 상향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점유율을 80%에서 85%로 추정하는 자료와 구글·앤스로픽·오픈에이아이·메타 고객 램프업도 긍정적이에요.19
약세론자는 4분기 매출 전망 348억달러가 컨센서스 350.3억달러를 밑돌고, 총마진도 전분기 75%에서 73%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구글이 마벨과 미디어텍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할 가능성도 고객 집중도 위험이에요. 직전 주간 보고서 기준 후행 PER은 46.06배로 성장 둔화 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현재 신규 진입 조건이 전고점 돌파로 설정되어 있는데 아직 그 신호가 나오지 않았어요. 인공지능 수요는 강하지만 이미 알려진 재료가 많고, 금리 상승 국면에서 추격보다 확인을 우선해요.
카메코(CCJ) — 신규 진입 관망
카메코(CCJ)는 우라늄 광산과 핵연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보유한 원전 연료 공급 기업이에요. 광산 생산량뿐 아니라 장기 공급계약 가격과 원자로 생태계 연결성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줘요.
강세론자는 장기 우라늄 계약 가격이 파운드당 94달러에서 95.5달러로 18년 최고 수준에 가깝고, 2030년까지 약 2억3,000만파운드의 장기 공급계약을 보유한다는 점을 들었어요. 웨스팅하우스 지분 약 49%도 채굴 이외의 원자로와 연료 서비스 가치를 제공해요.20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0.13달러로 컨센서스 0.26달러를 50% 밑돌았고 생산량도 15% 감소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후행 PER이 약 152배에서 171배로 높고, 장기계약 가격이 실제 실현가격으로 전환되는 시점도 불확실해요. 카메코 관련 개인 심리 자료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고, 최근 우라늄 강세만으로 실적 회복을 단정하기도 어려워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장기계약과 원전 수요 논리는 매력적이지만 3분기 생산량과 실현가격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신규 후보 우선순위와 포트폴리오 상한을 고려하면 오늘 체결하지 않는 판단이 맞아요.
삼성전자(005930) — 신규 진입 관망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스마트폰·가전·디스플레이를 함께 보유한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현재 투자 논리는 메모리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에 연결되는 고속 메모리)에 집중돼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71조4,995억원과 영업이익 89조4,924억원, HBM4 판매량의 전 분기 대비 3배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15 종가는 250,500원으로 0.6% 상승했지만 외국인은 1,088,039주, 기관은 2,321,959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1,379,866주를 순매수했어요. 실적은 강하지만 수급은 경계 신호예요.21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6%에서 7% 수준으로 TSMC보다 크게 낮고, 서브 1나노 양산 일정도 지연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DS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99.7%를 만들고 DX부문은 영업적자였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꺾이면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씨티가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115.5조원에서 104.1조원으로 낮춘 점도 부담이에요.22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TTM 기준 PER은 약 11.4배로 매력적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파운드리 구조적 약점, 메모리 의존도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HBM4 고객 인증과 3분기 이익이 확인되면 다시 판단할게요.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신규 진입 관망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대형 고객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 데이터센터 이더넷, 광 신호처리 칩과 메모리 연결 솔루션을 설계하는 팹리스(반도체 제조공장 없이 설계에 집중하는 기업)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21.7억달러로 46% 증가했고 전체 매출의 약 79%를 차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회계연도 2027년 매출 전망은 약 120억달러, 회계연도 2028년은 약 180억달러로 높아졌고, 아마존 트레이니엄과 마이크로소프트 마이아, 구글 TPU 생태계에 연결돼 있어요.23
약세론자는 후행 PER이 약 75배에서 78배로 높고, 3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이 57.5%에서 58.5%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아마존과 퀄컴의 맞춤형 인공지능 칩 협력은 아마존 물량 경쟁을 키울 수 있고, 구글 관련 매출 기여가 2029년 이후로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맞춤형 반도체 전환은 장기적으로 매력적이지만 현재 밸류에이션과 고객 집중 위험이 함께 있어요. 투자자의 기대가 이미 높은 구간에서는 실적보다 마진과 고객별 매출 전환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SK하이닉스(000660) — 신규 진입 관망
SK하이닉스(000660)는 D램, 낸드, HBM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4의 생산 수율과 고객 인증이 현재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HBM 시장 점유율 59%로 1위이고, 2026년 2분기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2027년 생산능력이 선판매됐고 주요 고객 10여 곳과 장기공급계약을 협의 중이라는 점은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둔화돼도 이익 하단을 방어할 수 있는 근거예요.24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4.9%, 4.7% 밑돌았고, D램 계약가격 상승률이 1분기 93%에서 98% 수준에서 4분기 3%에서 8% 수준으로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삼성전자의 HBM4E 추격도 독점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어요. 직전 거래일 자료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도한 것으로 확인돼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HBM4와 선판매 구조는 긍정적이지만 1주 가격이 현금 잔액보다 높고,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도 확인해야 해요. 3분기 출하량과 HBM4 수율이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할게요.
지 이 버노바(GEV) — 신규 진입 관망
지 이 버노바(GEV)는 가스터빈과 발전설비를 담당하는 발전 부문, 전력망·데이터센터 전기화 장비 부문, 풍력 부문을 보유한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접속을 기다리는 동안 현장발전 수요가 늘면 가스터빈 사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가스터빈 백로그와 장기서비스계약이 116기가와트로 늘었고, 데이터센터 관련 전기화 수주가 2026년에 50억달러를 넘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매출 전망과 잉여현금흐름 전망도 상향됐고, 9월 11일 피치의 신용등급 상향과 제프리스의 목표가 상향도 긍정적 자료예요.25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20.4% 밑돌았고 풍력 부문은 2억7,500만달러 적자를 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선행 PER이 약 31.85배로 업종 평균 18.12배보다 높고, 상반기 잉여현금흐름에 고객 선수금 효과가 포함됐다는 점도 확인해야 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전력 병목이라는 장기 주제는 유효하지만 1주 가격이 현금 잔액보다 높고, 풍력 적자와 높은 프리미엄도 남아 있어요. 3분기 마진과 잉여현금흐름의 질을 확인한 뒤 다시 판단해요.
유나이티드헬스(UNH) — 신규 진입 관망
유나이티드헬스(UNH)는 건강보험 부문과 옵텀 의료서비스·약국급여관리·의료 데이터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헬스케어 기업이에요. 보험 가입자 규모와 의료비 관리, 옵텀의 수익성 개선이 핵심 변수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6.38달러로 컨센서스 4.94달러를 29% 웃돌았고, 회계연도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도 19.50달러에서 20.00달러로 높아졌다는 점을 들었어요. 웰메드 플로리다 사업 지분을 TPG에 매각한 뒤 주가가 약세를 보였지만, 저수익 클리닉을 정리해 자본 효율을 높이는 거래일 가능성도 있어요.26
약세론자는 2분기 의료보험료율 개선에 8억6,000만달러의 유리한 준비금 개발과 온화한 독감 계절 효과가 포함돼 반복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보험 가입자 감소와 옵텀 가치기반케어 환자 이탈도 계속되고 있어요. 의료비가 다시 오르면 회계연도 2026년 이익 전망도 흔들릴 수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실적 전망은 좋아졌지만 의료비 정상화가 여러 분기 반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신규 후보보다 기존 보유 종목 관리가 우선이고, 3분기 의료보험료율과 가입자 추이를 확인한 뒤 심의할게요.
하나금융지주(086790) — 신규 진입 관망
하나금융지주(086790)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캐피탈, 생명보험 계열사를 보유한 금융지주회사예요. 순이자마진과 신용비용, 자본비율, 주주환원 정책이 실적과 주가를 좌우해요.
강세론자는 PBR 0.84배와 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 자기자본이익률 목표 12%, 보통주자본비율 13% 이상 목표를 근거로 들었어요. 3분기 2,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2분기 순이자마진 1.88%도 밸류업(기업가치 개선) 논거예요.27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3% 밑돌았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전분기보다 0.13%포인트 상승한 0.93%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직전 자료에서 주가가 연초 93,400원에서 136,800원까지 이미 약 46.5% 올랐고 52주 고가와의 거리가 3.3%에 불과해 추격 부담도 있어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지만 신용비용과 주주환원 실행을 더 확인해야 해요. 금리 상승이 순이자마진보다 대손비용을 더 빠르게 높이는지 3분기 실적에서 확인하겠습니다.
테바(TEVA) — 신규 진입 관망
테바(TEVA)는 제네릭 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전문의약품과 혁신 신약 후보를 함께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예요. 아우스테도, 우제디, 아조비 같은 혁신 제품이 제네릭 사업의 가격 압력을 보완하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2025년 매출이 172.58억달러로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아우스테도 미국 매출은 33%, 우제디는 43%, 아조비는 56% 증가했고, 신용등급도 투자등급으로 올라 부채 차환 부담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어요.28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비GAAP 주당순이익이 0.02달러로 컨센서스 0.41달러를 95.1% 밑돌았고, 제네릭 매출이 15%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아우스테도는 2027년부터 약가협상 영향을 받을 수 있고, 현재 주가는 52주 고가에 가까워 저평가 역발상 기회로 보기는 어려워요.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혁신 제품의 성장과 신용등급 상향은 긍정적이지만, 2분기 일회성 비용의 정상화와 제네릭 감소 상쇄 여부가 먼저 확인돼야 해요. 신규 후보 가운데 우선순위는 낮춰둬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신규 진입 관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지상방산 수출을 확대하고 항공엔진과 우주항공 사업도 운영하는 복합 방산 기업이에요. 수주잔고와 납품 실행, 지상방산 마진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1조3,65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수주잔고가 38조3,000억원, 수출 비중이 75%라는 점을 들었어요. 9월 10일 확정된 크로아티아 천무 계약 6,410억원과 폴란드 K9 3차 실행계약 추진도 실적 가시성을 높여요.29
약세론자는 PER 37.83배, PBR 5.74배, 부채비율 221.4%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를 함께 안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미국 MTC는 아직 시제품 단계이고, 항공엔진 위험·수익 공유 사업 손실이 하반기에 다시 커질 가능성도 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9-15 방산주 전반의 차익실현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약세를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구체적인 종가는 이 글의 시장 데이터 요약에 없어 가격 수치는 인용하지 않아요.30
제가 내린 판단은 신규 진입 관망이에요. 수출 납품과 크로아티아 계약은 긍정적이지만 부채비율이 높고 MTC 본계약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존 포트폴리오의 두산에너빌리티와 방산·전력 테마가 겹치는 점도 고려해 오늘은 추가 종목으로 넣지 않아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제가 네 명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오늘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소극적인 선택이 아니라 의도적인 보유 관리예요. 보유 종목 5개 모두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25% 하락, 고점 대비 12% 추적 기준, 핵심 투자 논거 붕괴 조건에 닿지 않았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와 소재 실적이 개선됐고, 고려아연은 전략 금속 선택권이 남아 있어요.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가스터빈 수주잔고가 유효하고, 오라클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성장과 RPO가 확인돼요. 유일한 평가손실 구간인 우버도 총예약액과 조정 EBITDA, 잉여현금흐름 논리가 유지돼요.
관심 종목 중 셀트리온과 오라클은 진입 논거가 비교적 분명했지만, 오라클은 이미 포트폴리오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셀트리온은 신규 편입 시 종목 상한과 현금 운용 규율을 함께 다시 계산해야 해요. 효성중공업은 확신도가 가장 높지만 단기 진입 조건과 가격 부담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실적이 강하지만 외국인·기관 수급과 가격 상승률 둔화가 부담이에요. 브로드컴과 마벨은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강해도 고객 집중도와 높은 배수를 감수해야 해요.
따라서 오늘 2026-09-16 정상 개장 전에 신규 체결을 만들지 않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와 3분기 실적 전망, 외국인 수급 방향을 확인하기로 했어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유지하고, 현금 하한 10%를 회복하기 전에는 신규 진입을 집행하지 않는 운영 규율을 적용해요. 보유 종목을 급하게 매도해 현금 하한을 맞추는 방식도 선택하지 않아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보유 기준 시점은 오늘 2026-09-16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해요. 한국 종목 가격은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기준이고, 미국 종목도 2026-09-15 정규장 종가 기준이에요.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원 | 55,100원 | 456,500원 | 551,000원 | +94,500원 | +20.70% |
| 고려아연(010130) | 3주 | 956,000원 | 1,136,000원 | 2,868,000원 | 3,408,000원 | +540,000원 | +18.83%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7주 | 68,671원 | 86,800원 | 1,167,407원 | 1,475,600원 | +308,193원 | +26.40% |
| 오라클(ORCL) | 22주 | $117.44 | $140.33 | 3,517,551원 | 4,203,150원 | +685,599원 | +19.49% |
| 우버(UBER) | 9주 | $75.02 | $71.43 | 919,224원 | 875,235원 | -43,988원 | -4.79% |
| 전체 주식 | 61주 | - | - | 8,928,682원 | 10,512,985원 | +1,584,304원 | +17.74% |
현금 잔액은 867,466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11,380,451원이에요. 주식 수익률 +17.74%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현금 포함 총자산은 자산 규모를 보여주는 참고값으로만 사용하고 수익률 계산에는 넣지 않아요.
전략 방향은 세 가지예요. 첫째, 보유 종목은 손절 게이트와 추적 기준이 아니라도 투자 논거가 먼저 깨지는지 확인해요. 둘째, 종목 수 상한 5개가 꽉 찬 만큼 신규 종목은 기존 보유 종목보다 확실히 우월한 경우에만 교체를 검토해요. 셋째, 최소 보유기간 30일을 존중하고,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유지해요. 팀 규율상 단일 종목 비중과 섹터 쏠림도 함께 확인하며, 같은 테마 종목을 연속으로 추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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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