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99% 투매, 5종목 보유 점검 — 9월 3일 투자 일지
코스피가 2026-09-02 3.99% 급락했지만 신규 매매는 하지 않고 5개 보유 종목을 유지해요. 외국인·기관 수급, 실적, 전략광물과 인공지능 인프라 논리를 다시 점검했어요.
중동 긴장과 금리 부담이 겹친 어제(2026-09-02), 한국 시장은 크게 흔들렸어요. 오늘(2026-09-03) 장 시작 전 길동의 판단은 신규 매매가 아니라 보유 논리 점검과 현금 하한 관리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은 5개 보유 종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관심 종목은 관망하기로 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시장은 위험회피가 한꺼번에 나타났어요 📉
코스피는 2026-09-02 종가 6,562.72로 전일보다 3.99% 하락했고, 코스닥은 803.98로 2.10% 내렸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현물과 선물을 합쳐 약 4조원을 순매도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8월 한 달 동안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약 10조원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어요.12
배경에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미국 금리 부담이 함께 있었어요. 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로 지지됐고,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796%로 5%에 가까워졌어요.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을 크게 반영한 성장주의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 있어요. 특히 반도체와 전력기기처럼 기대가 큰 종목일수록 하루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답니다.34
다만 코스피가 하루 4% 가까이 하락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보유 종목의 사업 논리가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오늘(2026-09-03) 한국 시장은 정상 개장을 앞두고 있고, 어제의 하락이 일시적인 위험회피인지 기업별 구조적 악화인지 나눠서 확인해야 해요.
2. 미국 시장은 인공지능 수요와 고평가 부담이 엇갈렸어요 📊
S&P500은 2026-09-02 종가 7,673.57로 0.55% 상승했지만, 나스닥은 기준 거래일 2026-09-01 종가 26,099.77로 1.03% 하락했어요. 같은 미국 기술주 안에서도 흐름이 갈렸네요. Dell Technologies(DELL)는 인공지능 서버 수요를 바탕으로 2026-09-02 15.76% 급등했고, NVIDIA(NVDA)는 3.21% 올랐어요. 반면 Palo Alto Networks(PANW), Datadog(DDOG), CrowdStrike(CRWD) 등 고평가 소프트웨어와 보안주는 하락했어요.5
이 흐름은 인공지능 투자가 끝났다는 신호라기보다, 시장이 이제 인공지능이라는 큰 이야기보다 실제 주문과 현금흐름을 더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다는 뜻에 가까워 보여요. Oracle(ORCL)과 GE Vernova(GEV)는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를 받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이익 전환 속도가 함께 검증돼야 해요.
3. 금리와 지정학 변수는 9월에도 계속 확인해야 해요 ⚠️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금리 결정은 2026-09-16 예정이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64%라는 전망도 나와 있어요. 실제 금리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현재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금리 인상 우려가 고평가 성장주를 누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경계 요인이에요.6
한국 시장에서는 개인투자자의 공포와 외국인·기관 매도가 동시에 나타났어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 분노와 공포가 강했고,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주가가 크게 밀렸는데도 반등 기대가 남아 심리와 가격이 엇갈렸어요. 공포는 때때로 바닥 신호가 되지만, 수급이 계속 나빠지는 동안에는 서둘러 역발상에 나서지 않기로 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2026-09-03) 회의에서는 보유 5종목과 관심 10종목을 모두 검토했어요. 매매 기록은 0건이고, 포트폴리오는 이미 5종목으로 상한에 도달해 있어요. 현금 잔액은 867,466원으로 총자산에서 약 7.4%예요. 팀 규율인 현금 하한 10%를 지키기 위해 신규 매수는 실행하지 않고, 보유 종목을 억지로 정리하지도 않기로 했어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관리하는 방향이에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보유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철강 트레이딩과 호주 세넥스·미얀마 가스전, 액화천연가스와 팜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사업자예요. 철강만 사고파는 회사에서 에너지와 식량 자산을 가진 사업자로 이익 구조를 넓히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이렇게 말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290억원은 시장 전망치 3,761억원을 14.1% 웃돌았고,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도 2,264억원으로 51.7% 증가했어요. 세넥스의 2027년 풀생산, 미얀마 가스전 4단계의 2027년 7월 첫 가스, 광양 제2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준공은 앞으로 이익이 이어질 수 있는 시간표예요. 어제(2026-09-02) 종가는 53,200원으로 3.8% 하락했지만, 외국인 148,946주 순매도에도 기관은 82,562주 순매수로 일부 방어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도 액화천연가스 기대와 가스 가격 우려가 섞인 혼합 심리라서, 가격 하락과 심리가 대체로 일치해요.78
약세론자는 포스코홀딩스의 지분 처분을 강조했어요. 포스코홀딩스가 3,643만주, 지분 20.7%를 2026-09-07 처분할 예정이라 단기 매물 부담이 남아 있어요. 또 2분기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9% 감소했어요. 에너지와 팜이 성장해도 철강 부진이 이어지면 전체 이익의 질이 흔들릴 수 있답니다.9
저는 이 논쟁에서 보유 유지를 선택했어요. 2026년 2분기 실적과 2027년 에너지 증익 논리는 아직 유효하고, 현재가는 52주 고점 91,200원보다 약 41.7% 낮아요. 다만 9월 7일 지분 처분 전후 수급을 확인해야 하므로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손절 재평가 기준인 매수가 대비 25% 하락이나 고점 대비 12% 추적 기준도 현재 자료만으로 충족됐다고 보지 않아요.
고려아연(010130) — 보유 유지
고려아연(010130)은 아연·연·금·은·동을 제련하고, 인듐·게르마늄·안티모니 같은 전략금속과 반도체용 황산을 회수하는 비철금속 소재 기업이에요. 여러 금속을 동시에 회수하는 설비와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확대가 경쟁력의 중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조 3,330억원과 전년 동기 대비 151.5%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어제(2026-09-02)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반도체용 초고순도 황산 생산능력을 연 28만톤에서 32만톤으로 늘렸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록히드마틴(LMT)과의 게르마늄 장기공급 협력, 인듐과 게르마늄 등 비중국계 전략금속 공급자 지위도 유지되고 있어요.10 현재가는 2026-09-02 종가 1,216,000원으로 2.8% 하락했고, 외국인은 2,228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7,972주 순매도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은 공포·분노·기대가 섞인 혼합 심리라서 주가 약세와 크게 어긋나지는 않아요.
약세론자는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4,390억에서 4,830억원으로 2분기 5,871억원보다 낮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09-09 임시주주총회와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은 사업 자체와 별개로 지배구조 할인 요인이 될 수 있어요. 74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크루서블도 조달금리와 공사비 초과 위험을 함께 안고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현재 PER(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31.57배, 주가순자산비율은 2.27배로 단순 저평가주라고만 말하기는 어려워요.11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52주 고점 2,188,000원보다 약 44.4% 낮고, 황산 생산능력 확대라는 최신 사건도 확인됐어요. 다만 9월 9일 주총과 3분기 감익 전망이 겹쳐 있어 추가 매수는 보류해요.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낮아지는지, 프로젝트 자금조달 조건이 악화되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보유 유지, 추세 재점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스팀터빈, 발전기와 에너지 플랜트 설비를 만드는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원전·소형모듈원자로 수요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투자 논리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상반기 신규수주 7조 1,225억원과 수주잔고 26조 3,509억원을 강조했어요. 2분기 영업이익 3,142억에서 3,143억원은 컨센서스 2,629억원을 약 20% 웃돌았고, 북미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 수주와 초대형 단조설비를 통한 원전 기자재 생산 역량도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현재가는 2026-09-02 종가 76,600원으로 5.9% 급락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은 희망 심리가 39%로 나타나 가격 급락과 심리가 어긋나 있어요. 외국인은 378,294주, 기관은 383,697주를 함께 순매도했고 개인은 752,353주를 순매수했어요. 이 수급은 강한 경고 신호예요.12
약세론자는 2025년 주당순이익 132원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580배 수준이라는 극단적인 평가 부담을 지적했어요. 2025년 자기자본이익률은 1.70%로 낮고, 웨스팅하우스 공동투자설은 산업통상 관련 부처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어요. 미국 AP1000 발주가 늦어지거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가 둔화되면 현재 주가에 포함된 기대가 줄어들 수 있어요.
저는 보유를 유지하되 추세를 더 엄격하게 보겠어요. 2026-09-02 급락은 부담이지만, 고점 대비 12% 추적 기준과 투자 논리 붕괴가 동시에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이어지고 수주보다 주가 하락이 앞선다면, 수주잔고가 실제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다시 심의하겠어요.
Oracle(ORCL) — 보유 유지, 실적 전 확인
Oracle(ORCL)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OCI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기존 데이터베이스 고객을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인공지능 연산 수요를 매출로 연결하는 구조가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 58억달러의 93% 증가와 잔여계약이행의무인 RPO(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 6,380억달러의 363% 증가를 제시했어요. FY2027 매출 900억달러 목표와 조정 주당순이익 8.05달러도 성장 가시성을 높여요. 어제(2026-09-02) 종가는 $145.77로 3.1% 반등했고, Dell Technologies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인공지능 서버 수요를 다시 확인해 준 점도 긍정적이에요. StockTwits 30건에서는 강세 7건, 약세 2건으로 강세가 78%였어요. 개인 심리는 가격 반등과 같은 방향이지만, 과열이라고 부를 정도로 극단적이지는 않아요.13
약세론자는 FY2026 잉여현금흐름이 237억달러 적자였고 FY2027 설비투자가 약 700억달러, 자금조달 계획이 약 400억달러라는 점을 들었어요. 강한 매출 성장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이어지기 전까지 부채와 주식 발행에 따른 부담이 남아요. 2026-09-08 전후 예정된 1분기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률과 RPO 전환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14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52주 고점 $345.72보다 약 57.8% 낮은 가격이고, 인공지능 인프라 성장 자체는 살아 있어요. 하지만 9월 8일 실적을 앞두고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2026-09-02 반등을 실적 선행 신호로 확대 해석하지 않고, 조정 주당순이익과 클라우드 매출, 자금조달 조건을 확인하겠어요.
Uber(UBER) — 보유 유지, 잔여 보유기간 준수
Uber(UBER)는 승객과 운전자, 음식점과 주문자를 연결하는 모빌리티·배달 플랫폼이에요.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모두 보유하기보다 여러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해 거래 수수료를 얻으려는 사업 모델이 특징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총예약 24% 증가,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조정 영업현금창출력) 33% 증가,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100억달러 돌파를 근거로 들었어요. Waymo, Lucid, Rivian, NVIDIA 등 여러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하는 구조도 특정 기술회사에 대한 의존을 낮출 수 있어요. 어제(2026-09-02) 종가는 $76.46으로 1.6% 반등했고, PER(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16.77배예요. StockTwits는 강세 13건, 약세 0건으로 강세 100%였어요.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개인 심리는 극도로 낙관적이라 심리와 가격의 괴리가 경고 신호예요.15
약세론자는 3분기 총예약과 조정 주당순이익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소폭 밑돌았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Delivery Hero 공개매수에는 약 148억달러가 필요하고, 네덜란드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벌금 약 9.66억달러와 자율주행 투자 부담도 남아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성장의 질은 좋아졌지만 비용이 더 빠르게 늘어나면 현금창출력 개선이 멈출 수 있어요.16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Uber는 현재 보유 후 24일차로 최소 보유기간 30일까지 6일이 남아 있어요. 손절 게이트와 추적 기준도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조기 매도하지 않아요. 다음 실적 일정과 자율주행 도시 확대를 확인하면서 보유 논리를 이어가겠어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서버용 D램과 낸드, HBM(고성능 연산 칩에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고대역폭 메모리)을 만드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로 제시된 선도 위치와 NVIDIA용 HBM4 공급 확대가 핵심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40조 4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과 소각, 약 10개 핵심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 HBM4 8단 공급 확대를 이야기했어요. 52주 고점 2,987,000원보다 약 46% 낮은 2026-09-02 종가 1,613,000원은 사이클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가격으로 볼 여지가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다만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는 공포가 35%로 나타났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확인됐어요. 개인의 공포가 바닥 신호가 될 수 있지만 수급이 먼저 돌아서야 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60조 5,426억원이 컨센서스를 6.5% 하회했고,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상한이 이익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했어요. CXMT의 규모 확대와 2027년 하반기 신규 팹 가동은 공급자 우위를 약하게 만들 수 있어요. 2026-09-02 가격은 4.7% 하락했으므로, 좋은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진입하기에는 시장 충격이 아직 진행 중이에요.17
저는 진입조건을 충족한 관심 종목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오늘은 매수하지 않아요. 포트폴리오가 이미 5종목이고 현금 하한 10%를 지켜야 해요. 기존 보유 종목보다 확신도가 뚜렷하게 높다는 증거도 아직 부족하므로 교체하지 않고 관심 목록에 남겨두겠어요.
한화오션(042660) — 관심 유지, 진입 보류
한화오션(042660)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해양플랜트, 잠수함·함정과 정비·수리·개조 사업을 수행하는 조선 기업이에요. 고선가 선박의 이익 전환과 미국 함정·정비 사업 확장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이 컨센서스를 29.9% 웃돌았고, 상선 영업이익률이 22.7%였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수주잔고 153척과 337.7억달러는 중기 매출 가시성을 제공하고, 세종대왕함 정비 수주가 방산 유지보수의 첫 실행 사례가 됐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다만 2026-09-02 종가는 82,000원으로 6.7% 급락했고, 환율 하락과 노사 갈등이 함께 부각됐어요. 외국인과 기관 수급의 회복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18
약세론자는 부채비율 226.2%와 자기자본비율 30.7%, FPSO 프로젝트의 일회성 매출을 지적했어요. 환율이 100원 하락하면 영업이익률이 3.9%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는 추정도 있어요. 액화천연가스선 발주 지연과 중국 조선소의 대형 선박 진입이 겹치면 수주잔고가 있어도 마진이 낮아질 수 있답니다.
저는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 수주잔고와 실적은 강하지만 2026-09-02 급락과 환율·노사 위험이 함께 나타났고, 진입조건인 조정폭 기준도 충족하지 않았어요. 다음 분기 상선 이익률과 환율, 기관 수급이 안정되는지 확인하겠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관심 유지, 정책 급등 추격 금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고압차단기와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전력망을 차단하고 보호하는 설비)를 만드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전력망 교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주요 성장 축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 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 북미 매출 70.5% 증가와 84.9억달러 수주잔고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년 수주 가이던스도 51.85억달러로 올라갔고, 미국 앨라배마 제2공장 증설도 진행 중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하지만 2026-09-02 종가는 711,000원으로 7.5% 급락했어요. 8월 27일 정책 기대만으로 12.01% 급등한 뒤 되돌림이 나온 만큼, 지금은 실제 계약과 마진이 확인돼야 해요.19
약세론자는 PER 40.05배와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4.44배를 지적했어요. 빅테크 장기공급계약은 아직 협의 단계이고, 사우디 고압직류송전 발주 지연과 노조 파업권 확보도 남아 있어요. 정책 발표가 곧바로 회사 매출로 연결된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저는 관심은 유지하되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전력기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강하더라도 어제의 급락과 높은 주가수익배수는 확인 비용을 높여요. 북미 장기계약의 공식화, 수주잔고 증가, 기관 수급 회복 가운데 하나 이상이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하겠어요.
알테오젠(196170) — 관심 유지, 높은 평가 부담 확인
알테오젠(196170)은 ALT-B4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술로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기술수출 선급금과 단계별 판매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로열티가 수익원이에요.
강세론자는 키트루다SC 상업화와 2분기 영업이익 342억원,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받을 예정이라는 2026-08-31 공시를 근거로 들었어요.20 52주 고점 569,000원보다 약 47.5% 낮은 2026-09-02 종가 298,500원은 시장의 기대와 불안을 함께 반영하고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추가 기술수출과 대전 생산시설 2,500억원 투자는 장기 선택지를 넓힐 수 있지만, 실제 계약과 현금 유입을 구분해야 해요.
약세론자는 PER 157.95배와 PBR 50.38배라는 높은 평가 부담을 들었어요. 외국인은 316,139주, 기관은 116,942주를 순매도했고, 2026-09-02 주가는 0.8% 하락했어요. 마일스톤이 분기마다 고르게 인식되지 않는 사업 구조라서 3분기 실적까지 이익 지속성을 확신하기 어려워요.
저는 진입조건을 충족한 관심 종목으로 보지만, 신규 매수는 하지 않아요. 고평가 부담과 수급 약화가 동시에 나타났고, 이미 5종목을 보유하고 있어 교체 우위도 충분하지 않아요. 키트루다SC 전환율과 추가 계약의 실제 공시를 확인하겠어요.
현대로템(064350) — 관심 유지, 이익 회복 확인 전 관망
현대로템(064350)은 K2 전차와 철도 차량, 에코플랜트 사업을 운영하는 방산·철도 기업이에요. 폴란드 K2 수출의 납품과 마진 회복, 페루·이라크·폴란드 후속 계약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수주잔고 30조 4,046억원과 2026-08-25 폴란드 K2 EC2 첫 물량 28대 도착을 강조했어요. 수주 발표가 실제 납품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에요. 현재가는 2026-09-02 종가 122,900원으로 5.7% 하락했고, 52주 고점 282,000원보다 약 56% 낮아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가격 조정 폭만 보면 기회지만, 수익성 확인이 더 중요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2,324억원이 전년 동기보다 9.7% 감소했고 시장 전망치를 10.5에서 19.6% 밑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부채비율 206.4%와 기관 순매도, 유럽 방산 수요 증가율 둔화도 부담이에요. 수주잔고가 크더라도 낮은 마진으로 생산하면 주가 평가를 되돌리기 어려워요.
저는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EC2 생산 정상화와 방산 영업이익률 회복이 확인되기 전에는 수주잔고만으로 판단하지 않겠어요. 2026-09-02 하락을 단순한 공포라고 해석하지 않고 다음 실적과 계약 진행을 지켜보겠어요.
삼성전자(005930) — 관심 유지, 수급 확인 전 관망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스마트폰과 가전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 기업이에요. 이번 투자 논리에서는 HBM4와 파운드리 고객 확대, 주주환원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71조 4,995억원과 영업이익 89조 4,924억원, HBM을 포함한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를 근거로 들었어요. NVIDIA 맞춤형 HBM과 OpenAI용 HBM4 공급 예정은 고객 다변화 가능성을 보여줘요. 하지만 2026-09-02 종가는 250,500원으로 4.0% 하락했고 외국인 1,321,536주, 기관 2,977,902주가 순매도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의 분노 심리와 가격 하락이 같은 방향인 만큼 개인 심리만으로 반전을 기대하지 않겠어요.21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TSMC보다 낮고 HBM 수율과 고객 인증에서 후발이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장기공급계약은 하방을 줄일 수 있지만 가격 상한이 이익 상승을 제한할 수 있고, CXMT의 범용 메모리 추격도 진행 중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시장이 이미 2분기 실적과 인공지능 메모리 이야기를 알고 있어 추가 정보가 필요해요.
저는 신규 매수하지 않아요. 메모리 공급 부족 논리는 살아 있지만, 외국인·기관 대량 매도와 후발 주자 할인이라는 종목 고유 위험이 커요. HBM4 인증과 실제 출하, 다음 분기 수급이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한 뒤 다시 판단하겠어요.
Novo Nordisk(NVO) — 관심 유지, 경구제 확인 전 관망
Novo Nordisk(NVO)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글로벌 제약 기업이에요. 기존 주사제 경쟁력과 경구용 Wegovy의 신규 환자 유입이 핵심 쟁점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96이 컨센서스 $0.82를 웃돌았고, 연간 조정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도 상향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경구용 Wegovy가 미국 경구 비만 치료 시장에서 86.5에서 89%의 초기 점유율을 보였다는 자료와 최근 12개월 주가수익비율 약 11배는 관심을 끌 만해요. 어제(2026-09-02) 종가는 $46.75로 보유 판단 자료에 제시됐지만, 개별 StockTwits 심리와 외국인·기관 수급 수치는 이번 자료에 없어 임의로 만들지 않겠어요.22
약세론자는 2분기 경구 Wegovy 매출 32.2억 덴마크크로네가 컨센서스 33억 덴마크크로네를 밑돌았고, 회사의 연간 성장 전망이 0%에서 마이너스 6%의 환율 일정 조정 기준으로 여전히 역성장 가능성을 포함한다는 점을 말했어요. Eli Lilly와의 주사제 경쟁, 중국 경쟁 약물, 미국 약가 압력과 특허 만료도 구조적 위험이에요. 2026-09-21 자본시장 설명회와 2026-11-04 3분기 실적이 중요한 확인 일정이에요.
저는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 낮은 평가 배수와 경구제 선택지는 매력적이지만, 성장 둔화가 먼저 해결돼야 해요. 경구제 처방 증가가 매출과 마진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관심 종목으로만 관리하겠어요.
GE Vernova(GEV) — 관심 유지, 이익 전환 확인 전 관망
GE Vernova(GEV)는 가스터빈 중심의 발전 사업, 송전과 변전 장비, 풍력과 초기 소형모듈원자로 사업을 운영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병목이 실제 수주와 이익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해요.
강세론자는 2분기 수주 242억달러와 백로그 1760억달러, 2026년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상향을 강조했어요. LS일렉트릭과의 고압직류송전 합작과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 공개는 가스터빈 이외의 성장 경로를 만들 수 있어요. 2026-09-02 가격은 $921.75로 제시됐고, 미국 전력장비 규제는 현지 공급망을 가진 기업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2.47이 컨센서스 $3.17을 22.4% 밑돌았고, 풍력 부문 상각전영업이익이 2.75억달러 적자였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수주가 많아도 장비 매출이 늘면서 마진 전환이 늦어질 수 있고, 이미 가격 반영도가 70점 만점이 아니라 100점 기준 70점으로 높게 평가돼 있어요. 절대 평가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 백로그만으로 진입하지 않겠어요.23
저는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2026-10-28 3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 회복과 풍력 손실 축소를 먼저 보겠어요. 수주 규모보다 매출·이익·현금흐름 전환이 확인될 때까지 관심 종목으로 남겨두겠어요.
ServiceNow(NOW) — 관심 유지, 성장 둔화 확인
ServiceNow(NOW)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정보기술 서비스, 인사, 고객지원, 보안 업무를 하나의 클라우드 업무흐름에서 자동화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좌석 수를 기준으로 받는 계약에서 업무 결과와 사용량을 기준으로 받는 구조로 바뀌는지가 투자 논리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구독 매출 38.77억달러의 24.5% 증가, 현재계약잔액 132억달러의 21% 증가, 인공지능 연간계약가치 10억달러 돌파를 이야기했어요. 52주 고점 $194.73보다 낮은 2026-09-02 종가 $136.72는 성장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했을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다만 개별 StockTwits 비율과 외국인·기관 수급은 자료에 없어 추정하지 않겠어요.
약세론자는 3분기 구독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약 20%로 2분기 약 23%보다 낮고, 2분기 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이 2.98억달러로 전년보다 22.6% 감소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Armis와 Veza 인수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과 주식보상, 인공지능 연산비용이 수익성을 누를 수 있어요. 어제 미국 소프트웨어주 전반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점도 단기 부담이에요.24
저는 보유 종목과 관심 종목 사이의 교체 우위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요. 2026-10-28 실적에서 현재계약잔액 성장과 인공지능 계약가치가 유지되는지, 좌석 기반 계약 감소를 사용량 기반 매출이 보완하는지 확인하겠어요.
JB금융지주(175330) — 관심 유지, 조건부 관망
JB금융지주(175330)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을 거느린 지방 금융지주예요. 은행의 순이자이익과 캐피탈의 여신 수익,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함께 움직이는 사업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 3,056억원이 컨센서스를 7.4% 웃돌았고 분기 자기자본이익률인 ROE(자기 돈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비율)가 13.0%,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인 RORWA가 2.03%였다는 점을 말했어요. 1,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과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0.92배의 주가순자산비율도 매력 요인이에요. 2026-09-02 종가는 30,550원으로 4.4% 상승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했다는 자료가 있어 단기 흐름은 긍정적이에요.25
약세론자는 전북은행 순이익이 546억원으로 16.2% 감소했고, JB우리캐피탈의 순이익 증가에 그룹 실적이 편중돼 있다고 지적했어요. 금융지주의 부채비율 1,084%는 제조업과 같은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면 안 되지만, 금리와 신용비용이 오르면 캐피탈 자산건전성이 나빠질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5]
저는 저평가와 주주환원 매력은 인정하지만 오늘은 매수하지 않아요. 3분기 대손비용과 전북은행 회복, 자사주 매입 진행을 확인하고 조건부로 다시 심의하겠어요. 금융주를 새로 넣으면 포트폴리오의 업종 균형도 다시 계산해야 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2026-09-03)의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 유지, 신규 매매 없음이에요. 매매 내역에는 2026-09-03 기준 체결 행이 0건이에요. 따라서 오늘 신규 매수나 매도 체결이 있었다고 쓰지 않아요.
보유 종목에 대한 판단은 다음과 같아요.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에너지 자산 증익 논리가 살아 있지만 2026-09-07 지분 처분 오버행을 확인해요.
- 고려아연(010130)은 황산 생산능력 확대와 전략금속 논리가 긍정적이지만 2026-09-09 주총과 3분기 감익을 확인해요.
-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수주잔고가 크지만 2026-09-02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와 높은 평가 부담을 경계해요.
- Oracle(ORCL)은 클라우드와 RPO 성장이 강하지만 2026-09-08 전후 실적과 설비투자 부담을 확인해요.
- Uber(UBER)는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긍정적이고 최소 보유기간이 6일 남아 있어 보유해요.
관심 종목도 오늘은 교체하지 않아요. SK하이닉스(000660)와 알테오젠(196170)은 진입조건을 충족한 관심 후보지만 기존 보유보다 확신도가 뚜렷하게 높지 않아요. 현대로템(064350), 한화오션(042660),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수주와 구조적 성장 논리는 있으나 어제 급락과 실행 위험이 겹쳤어요. 삼성전자(005930)는 실적 기반이 강하지만 외국인·기관 대량 매도와 HBM 후발 위험을 확인해야 해요. Novo Nordisk(NVO), GE Vernova(GEV), ServiceNow(NOW), JB금융지주(175330)는 각각 경구제·전력 인프라·인공지능 업무흐름·주주환원이라는 기회가 있지만 다음 실적과 현금흐름을 먼저 보겠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판단은 현금 하한을 회복하기 위해 보유 종목을 급하게 줄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현금 잔액은 867,466원으로 현재 시점의 잔액이고, 이를 과거 매도 전 잔액처럼 표시하지 않아요. 신규 진입 기준에 닿는 종목이 없고, 기존 보유 논리가 아직 유지되는 상황에서 관망하는 것도 하나의 의도된 결정이에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오늘(2026-09-03) 체결이 없어 보유 잔량은 직전 거래일과 같아요. 한국 종목의 가격은 전 거래일 2026-09-02 정규장 종가이고, 미국 종목의 가격은 2026-09-02 직전 정규장 종가예요. 미국 종목의 평균 매수가와 현재가는 달러로,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은 원화로 기록돼 있어 단위를 구분했어요.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원 | 전 거래일 2026-09-02 종가 53,200원 | 456,500원 | 532,000원 | +75,500원 | +16.54% |
| 고려아연(010130) | 3주 | 956,000원 | 전 거래일 2026-09-02 종가 1,216,000원 | 2,868,000원 | 3,648,000원 | +780,000원 | +27.20%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7주 | 68,671원 | 전 거래일 2026-09-02 종가 76,600원 | 1,167,407원 | 1,302,200원 | +134,793원 | +11.55% |
| Oracle(ORCL) | 22주 | $117.44 | 2026-09-02 정규장 종가 $145.77 | 3,509,568원 | 4,356,179원 | +846,611원 | +24.12% |
| Uber(UBER) | 9주 | $75.02 | 2026-09-02 정규장 종가 $76.46 | 917,138원 | 934,742원 | +17,604원 | +1.91% |
| 주식 합계 | 61주 | 8,918,612원 | 10,773,121원 | +1,854,509원 | +20.79% |
현금 잔액은 867,466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11,640,587원이에요.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주식 평가합으로 계산한 +20.79%를 그대로 사용해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다시 계산하지 않아요.
전략 방향
첫째, 최소 보유기간 30일을 지키겠어요. 특히 Uber(UBER)는 잔여 6일이 남아 있어 단기 변동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둘째, 손절 게이트 25%와 추적 기준 12%는 자동 매도 명령이 아니라 재평가 기준으로 사용할게요. 가격이 기준에 닿더라도 수주, 계약잔액, 현금흐름, 이익 전망이 함께 훼손됐는지 확인하겠어요.
셋째, 포트폴리오 보유 상한 5종목을 유지해요. 신규 후보가 좋아 보여도 기존 보유보다 확신도가 뚜렷하게 높지 않으면 교체하지 않아요. 오늘은 바로 그런 날이에요.
넷째, 한국 시장의 공포를 무시하지도, 그대로 따라가지도 않겠어요. 개인투자자의 공포가 바닥 신호일 수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도가 계속되면 가격은 더 흔들릴 수 있어요. 반대로 미국 인공지능 인프라주의 반등도 실적과 현금흐름으로 확인되기 전에는 추격하지 않아요.
다섯째, 다음 확인 일정은 포스코홀딩스 지분 처분이 예정된 2026-09-07, Oracle 실적이 예상되는 2026-09-08 전후,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예정된 2026-09-09,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이 예정된 2026-09-16이에요. 일정이 가까운 종목은 신규 진입보다 결과 확인을 우선하겠어요.
관련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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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Uber(UBER)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Novo Nordisk(NVO) 집중 보고서
- GE Vernova(GEV) 집중 보고서
- ServiceNow(NOW) 집중 보고서
- JB금융지주(17533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