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셀트리온·두산에너빌리티 보유 유지 — 9월 14일 투자 일지
엔비디아·셀트리온·두산에너빌리티를 그대로 보유해요. 2026-09-11 시장은 한국 반도체 약세와 미국 반등이 엇갈렸고, 돌파 조건을 충족한 관심 종목이 없어 신규 매매 없이 현금 26.4%를 유지해요.
2026년 9월 14일 장 시작 전, 하이롤러 팀의 결론은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유지예요. 포트폴리오는 엔비디아(NVDA), 셀트리온(06827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3종목으로 이미 최대 보유 종목 수를 채웠고, 관심 종목 가운데 진입 기준을 충족한 후보가 없어 현금 2,314,988원을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유지해요. 직전 거래일 2026-09-11 종가 기준 주식 평가손익은 -150,882원, 주식 수익률은 -2.28%예요.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증시는 반도체와 환율 부담을 함께 반영했어요 📉
직전 거래일인 2026-09-11 코스피는 6,909.91로 -1.76%, 코스닥은 820.64로 -1.95% 하락했어요. 특히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종가 259,500원으로 -3.53%, SK하이닉스(000660)는 1,812,000원으로 -2.21% 하락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에서 각각 3,531,147주와 2,208,594주를 순매도하고 개인이 3,643,746주를 순매수한 구도는 단기 역지표로 볼 여지가 있어요.1
원화 강세도 부담이었어요. 2026년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는 두 달 사이 661조원에서 640조원으로 낮아졌고, 3분기 합산 전망도 199조원에서 188조원으로 줄었어요. 달러 매출을 원화로 바꾸는 수출 기업에는 원화 강세가 이익 환산액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2
다만 반도체 수요 자체가 무너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와 연결되는 고속 메모리)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이번 조정은 수요 붕괴보다 환율과 기대치 조정이 먼저 반영된 흐름에 가까워 보여요.
2. 미국 증시는 반등했지만 금리와 유가가 발목을 잡고 있어요 📊
직전 정규장인 2026-09-11 나스닥은 26,333.04로 +0.96%, S&P500은 7,656.98로 +0.86% 올랐어요. 변동성 지수인 VIX(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는 주가 변동성 지표)는 15.84로 -11.21% 하락해 공포 심리는 다소 진정됐어요.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1,348.17원으로 +0.67% 올라 국내 투자자에게는 환율 부담이 남았어요.
9월 11일 보도 기준 브렌트유는 배럴당 107.63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02.48달러까지 올라 두 유종 모두 100달러를 넘었어요.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5.4% 올라 예상치 5.3%를 웃돌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96%대까지 올랐다는 자료가 있어요. 고유가와 고금리가 함께 이어지면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질 수 있어요.3
따라서 미국 지수 반등만 보고 위험자산 선호가 완전히 돌아왔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나스닥이 반등한 날에도 인공지능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주,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관련주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어요. 시장 전체보다 업종과 기업별 실적 확인이 더 중요한 구간이에요.
3. 인공지능 전력 인프라와 조선 기술이 다음 촉매로 떠올랐어요 ⚡
한국전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사용할 전기요금 약 25조원을 미리 납부하는 방안을 제안했지만, 두 회사는 난색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반도체 생산 확대에는 전력망 투자가 필요하지만, 전력 비용과 투자 주체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전력기기 기업에 기회이자 변수예요.4
또한 2026년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가스텍 2026에서 HD현대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액화천연가스선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이는 조선업이 단순 선박 건조를 넘어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확장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예요.5
투자팀 회의 요약
하이롤러 팀의 회의 원칙은 명확해요. 확신도 68% 이상, 추세와 실적의 동시 확인, 종목당 45% 소프트 한도, 종목 수 3개 이하, 최소 보유기간 20일을 함께 봐요. 이번 회의에서는 관심 후보가 보유 종목보다 명확하게 우월한지, 또 가격 돌파 조건을 충족했는지를 중심으로 토론했어요.
엔비디아(NVDA) — 보유 유지
엔비디아(NVDA)는 그래픽처리장치와 네트워크, 쿠다 소프트웨어를 묶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11 종가는 218.29달러로 -0.03%였고, 보유 수량은 16주, 평가금액은 4,695,785원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강세 논리를 인용하며, 2027 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2억달러가 전년 대비 106% 늘었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890.2억달러로 전체의 92.5%를 차지했다고 말했어요. 비GAAP EPS(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는 2.22달러로 컨센서스 2.10달러를 5.7% 웃돌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080억달러로 시장 예상 1,042억달러보다 높았어요. 하이퍼스케일러 외 인공지능 클라우드와 기업 고객 매출도 403.1억달러로 전년 대비 138% 증가해 수요가 일부 대형 고객에게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어요.6
약세론자는 매출총이익률이 2분기 75.0%에서 3분기 74.0% 플러스마이너스 0.5%포인트로 낮아졌고, 2027 회계연도 4분기에는 71에서 72%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데이터센터 매출 집중도가 높은 상황에서 전력망 접속과 인허가가 늦어지면 칩 수요가 있어도 매출 인식이 지연될 수 있고, 미국 법무부의 그록 관련 계약 정보요청도 규제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어요. 단기 기술 지표에서도 RSI(상대강도지수, 주가의 과열과 침체를 보여주는 지표)는 49.8로 중립권이고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히스토그램은 음수라 단기 추세가 완전히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CIO는 보유 유지로 정리했어요. 엔비디아는 전체 자산의 약 53.3%를 차지해 소프트 한도 45%를 넘지만 절대 상한 55%에 가까울 뿐 초과하지 않았어요. MACD 히스토그램 음전환과 RSI 40 이탈이 함께 나타나야 하는 추세 이탈 조건도 RSI 49.8로 충족하지 않았고, 매수가 대비 -20% 손절 게이트와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게이트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지금은 추가 매수만 하지 않고, 실적과 수요 논리가 유지되는지 관찰하는 판단이 맞아 보여요.
셀트리온(068270) — 보유 유지
셀트리온(068270)은 램시마와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옴리클로 등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바이오의약품 기업이에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11 종가는 178,200원으로 -1.44%였고, 보유 수량은 9주, 평가금액은 1,603,800원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 나온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매출은 전년 대비 45.0%, 영업이익은 86.3% 늘었고 신규 제품 5종 매출은 3,144억원으로 369% 증가했어요.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고 스페인 점유율이 90%를 넘었으며, 2026년 8월 31일에는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도 결정됐어요. 2026년 9월 7일에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와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관련 임상 변경 승인도 확인돼 파이프라인이 멈춘 상황은 아니에요.7
약세론자는 주가 흐름과 수급을 문제로 제시했어요. 현재 평가손익은 -290,700원, 수익률은 -15.34%이고 RSI는 35.3, MACD 히스토그램은 -1,781.48로 기술적 추세가 약해요. 기관은 284,518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57,436주를 순매수해 수급도 일방적으로 우호적이지 않아요.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42.05배로 성장 지속을 요구하고, 바이오시밀러 경쟁 제품이 늘어나면 가격 경쟁과 환급 비용이 커질 수 있어요.
CIO는 처분효과를 피하기 위해 보유 유지로 판단했어요. 진입 당시 정한 목표가 접근, 핵심 파이프라인 중단, RSI 30 이탈과 20일선 붕괴라는 세 가지 매도 조건은 모두 충족되지 않았어요. 매수가 대비 -20% 손절 게이트에도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2분기 실적과 자사주 매입으로 투자 논리는 유지되고 있어요. 국내 개인투자자 심리는 이번 회차 네이버 종목토론방 자료가 수집되지 않아 판단에 사용하지 않았어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보유 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대형 원전 기자재와 가스터빈, 복합화력 설비, 장기서비스를 공급하는 발전 인프라 기업이에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11 종가는 90,800원으로 +1.00%였고, 보유 수량은 2주, 평가금액은 181,600원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 3,142.6억원이 컨센서스 2,783억원을 12.9% 상회했고 6월 말 수주잔고가 26조3,509억원으로 늘었다고 말했어요. 가스터빈 수주가 2024년 3기에서 2025년 8기, 2026년 상반기 12기로 증가했고, 미국 원전 8기와 텍사스 6.4기가와트 가스복합 프로젝트가 장기 촉매로 거론되고 있어요. 기관도 174,352주를 순매수했고 RSI는 61.9, MACD 히스토그램은 +1,073.34로 상승 추세를 보여요.8
약세론자는 높은 후행 밸류에이션을 지적했어요. KIS 기준 PER은 687.88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7.47배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25.0%, 순이익은 48.0% 감소했어요. 외국인은 142,145주를 순매도했고 미국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관련주도 직전 거래일에 약세를 보였어요. 미국 원전 8기와 가스복합 프로젝트는 공식 계약 전이어서 9월 18일 전후로 거론되는 양해각서가 늦어지면 기대 프리미엄이 되돌려질 수 있어요.
CIO는 보유 6일차라는 점을 가장 중요하게 봤어요. 최소 보유기간 20일 규율에 따라 잔여 14일 동안은 손절이나 트레일링 조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매도가 금지돼요. 현재 평가손익은 +5,800원, 수익률은 +3.30%이고 상승 추세도 유지돼요. 신규 진입 확신도는 64%로 68%에 못 미치지만, 기존 보유분을 확신도 하락만으로 처분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했어요.
효성중공업(29804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와 초고압 차단기, 전력망 장비를 미국과 국내 데이터센터 및 전력회사에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상반기 신규 수주 7조4,981억원과 연간 수주 목표 12조원 상향, 17조5,000억원 수주잔고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ER 51.19배, PBR 11.3배, 부채비율 190.3%와 2026년 9월 11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확신도는 70%지만, 관심종목 진입 기준인 2,900,000원 돌파가 확인되지 않아 오늘은 억지로 교체하지 않아요.
HD현대중공업(32918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HD현대중공업(329180)은 상선과 함정, 특수선, 엔진기계를 함께 영위하는 대형 조선·기계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99억원, 영업이익률 16.4%, 미국 데이터센터용 엔진 계약과 1조722억원의 엔진·소형모듈원자로 증설 투자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가 전년 대비 65% 감소했고 중국 조선소의 대형 액화천연가스선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확신도는 70%지만 485,000원 돌파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관망해요.
한화오션(04266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한화오션(042660)은 액화천연가스선과 컨테이너선, 특수선을 건조하고 미국 함정 유지·보수 사업으로 확장하는 대형 조선사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28에서 30% 웃돌았고, 양밍해운의 1조5,527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6척 수주와 태국 호위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프로젝트의 일시적 매출 인식, 부채비율 226.2%, 기관 94,625주 순매도, 조선 선가 정점 우려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확신도는 70%지만 86,500원 돌파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태국 본계약과 3분기 마진을 기다려요.
브로드컴(AVGO)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브로드컴(AVGO)은 고객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와 네트워킹 칩,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3분기 인공지능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가 전년 대비 221% 증가했고, 2026년 인공지능 매출 가이던스가 580억달러로 상향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밑돌고 총마진이 전 분기보다 2.1%포인트 하락했으며, 구글과 마벨, 미디어텍의 이중 공급 전략이 점유율을 압박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확신도는 70%지만 368달러 돌파와 반도체 쏠림 완화가 함께 확인되지 않아 보류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발전기를 공급하는 북미 전력망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률 25.1%, 84.9억달러 수주잔고, 2026년 수주 목표 51.85억달러 상향, 미국 100메가볼트암페어 이상 변압기 시장점유율 25.7%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PER 36.75배, 북미 수주잔고 비중 69.3%, 경쟁사 증설과 인허가 지연 위험을 들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의 확신도는 70%지만 755,000원 돌파 기준이 없어 오늘 신규 매수는 하지 않아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D램과 낸드, HBM과 기업용 저장장치를 공급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5년 HBM 시장점유율 59%, 2026년 2분기 HBM4 양산, 2027년 생산능력 선판매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4.9%와 4.7% 하회했고, 2026년 9월 11일 외국인 606,502주와 기관 274,533주가 동반 순매도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4%로 68%에 미달해 10월 실적과 HBM4 수율을 확인할 때까지 관망해요.
삼성전자(00593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모바일과 가전, 디스플레이를 함께 보유한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89.49조원, HBM4 판매량의 전 분기 대비 3배 증가, 2026년 6월 TTM EPS 기준 실질 PER 약 11.4배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 6에서 7%, 서브1나노 양산 일정의 2027년에서 2029년 지연, DS부문 이익 99.7% 집중,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를 들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3%로 신규 행동 기준에 못 미쳐요.
델 테크놀로지스(DELL) — 관심 유지, 추격 매수 보류
델 테크놀로지스(DELL)는 서버와 저장장치, 네트워크와 개인용 컴퓨터를 통합해 기업과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하드웨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469.71억달러, 비GAAP EPS 7.04달러, 인공지능 서버 주문 609억달러, 백로그 950억달러와 가이던스 상향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 기준 52주 고가에 거의 근접했고 RSI가 66.6으로 과열 문턱에 있으며, 개인투자자 게시판 심리가 강세 6건과 약세 8건으로 엇갈린다고 말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4%이고 급등 직후라 추격 매수는 하지 않아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해외 지상방산 사업을 확대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655억원, 38조3,000억원 수주잔고, 크로아티아 천무 6,410억원 계약과 미국 차세대 기동형 화포 시제품 선정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연결 자회사 편입이 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지상방산 자체 영업이익 증가율은 2%에 그쳤으며, 유럽 국방비 증가율 둔화와 부채 부담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6%로 신규 매수 기준에 미달해요.
ASML(ASML) — 관심 유지, 반도체 쏠림 때문에 보류
ASML(ASML)은 극자외선 노광장비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EPS가 예상치를 9.6% 웃돌았고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430억에서 450억유로로 상향됐으며 2027년 예약 가시성이 높다고 말했어요.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가 78점으로 가장 높고 선행 PER이 약 37.8배이며, 중국 수출 규제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하향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8%지만 셀트리온과 같은 수준이고 반도체 관련 비중을 더 높이므로 교체하지 않아요.
루멘텀 홀딩스(LITE)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루멘텀 홀딩스(LITE)는 800기가비트에서 1.6테라비트로 넘어가는 데이터센터 광연결 부품과 광회로스위치를 공급하는 광통신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4분기 매출 10.06억달러, 비GAAP EPS 3.23달러,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12.5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FY2026 비GAAP EPS 기준 PER이 약 107배이고 P/S(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값)가 약 28.68배이며, 광회로스위치 매출 목표는 아직 실행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6%로 매수하지 않아요.
마벨 테크놀로지(MRVL)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커스텀 인공지능 반도체와 광신호 처리 칩, 고속 연결 솔루션을 공급하는 팹리스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21.7억달러, FY2027 매출 약 120억달러와 FY2028 매출 약 180억달러 가이던스, ASIC 출하 비중 확대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비GAAP 후행 PER이 74.9에서 77.6배로 높고, 다음 분기 총이익률 하락과 아마존의 퀄컴 협력이 물량을 잠식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8%지만 보유 셀트리온과 같은 수준이라 교체 우위가 부족해요.
버티브 홀딩스(VRT)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버티브 홀딩스(VRT)는 데이터센터의 전력공급과 냉각, 열관리와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력·냉각 인프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 1.52달러와 전면적인 연간 가이던스 상향, 15억달러 백로그, 유틸리티 이노베이션 그룹 인수를 통한 전력망 연결 사업 확대를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약 3% 밑돌았고 FY2026 조정 EPS 기준 PER이 약 38.5배, 가격 반영도가 72점으로 높다고 말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7] 확신도는 68%지만 보유 셀트리온과 같은 수준이고 가격 기대가 높아 보류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 2026-09-14의 CIO 판단은 전 종목 HOLD예요. 실제 체결 내역은 0건이므로 신규 매수나 매도는 실행되지 않았어요. 포트폴리오는 이미 엔비디아, 셀트리온, 두산에너빌리티 3종목으로 구성돼 최대 보유 종목 수를 채웠고, 관심 후보 가운데 돌파 기준을 충족한 종목이 없었어요.
엔비디아는 실적과 수요가 가장 강하지만 자산 비중이 하드 상한에 가까워 추가 매수를 하지 않아요. 셀트리온은 기술적 추세가 약하지만 매도 조건과 손절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았고, 신규 제품 실적과 주주환원 논리가 살아 있어 보유해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보유 6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 규율이 우선이고, 기관 순매수와 상승 추세도 유지돼요.
관심 종목을 기존 보유 종목과 바꾸지 않은 이유도 분명해요.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브로드컴, HD현대일렉트릭은 확신도가 70%로 높지만 각각의 진입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어요. ASML, 마벨, 버티브는 확신도 68%지만 셀트리온보다 명확히 우월하다고 보기 어렵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인프라 쏠림을 더 키울 수 있어요. 따라서 현금 26.4%를 다음 촉매와 가격 확인을 위한 준비금으로 유지하는 판단이 합리적이에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구분 | 수량 | 평균매수가 | 2026-09-11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엔비디아(NVDA) | 16주 | 212.06달러 | 218.29달러 | 4,561,767원 | 4,695,785원 | +134,018원 | +2.94% |
| 셀트리온(068270) | 9주 | 210,500원 | 178,200원 | 1,894,500원 | 1,603,800원 | -290,700원 | -15.34%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2주 | 87,900원 | 90,800원 | 175,800원 | 181,600원 | +5,800원 | +3.30% |
| 전체 주식 | 27주 | - | 직전 거래일 기준 | 6,632,067원 | 6,481,185원 | -150,882원 | -2.28% |
| 현금 잔액 | - | - | - | - | 2,314,988원 | - | - |
| 총 자산 | - | - | - | - | 8,796,173원 | - | 수익률 계산 제외 |
현금 잔액은 전체 자산의 약 26.4%이고, 주식 평가금액은 약 73.6%예요. 주식 수익률 -2.28%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했어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부풀리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첫째, 보유 종목 수 3개 제한을 지켜요. 현재 포트폴리오가 이미 상한에 도달했기 때문에 새 후보를 들이려면 기존 종목 가운데 투자 논리가 실제로 약해졌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둘째, 최소 보유기간 20일을 지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보유 6일차라 단기 변동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손절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20%, 트레일링 기준은 고점 대비 -15%로 두고, 조건에 닿으면 자동 매도가 아니라 보유 또는 매도를 명시적으로 재평가해요.
셋째, 관심 종목은 돌파와 실적을 함께 확인해요. 효성중공업은 2026년 10월 초고압 차단기 합작공장 생산 개시, HD현대중공업은 3분기 이익률과 가스텍 수주, 한화오션은 태국 호위함 본계약과 마진, 전력기기 기업은 북미 수주잔고와 빅테크 계약을 봐야 해요.
넷째, 반도체는 환율과 수급을 함께 봐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수요가 유지돼도 원화 강세와 외국인·기관 매도가 이어지면 주가 회복 속도는 늦어질 수 있어요. 엔비디아와 ASML, 브로드컴, 마벨을 동시에 늘리는 방식은 이미 높은 반도체 집중도를 더 키울 수 있어 신중하게 접근해요.
관련 보고서
- 엔비디아(NVDA) 집중 보고서
- 셀트리온(068270)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HD현대중공업(32918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브로드컴(AVGO)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델 테크놀로지스(DELL)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ASML(ASML) 집중 보고서
- 루멘텀 홀딩스(LITE) 집중 보고서
- 마벨 테크놀로지(MRVL) 집중 보고서
- 버티브 홀딩스(VRT)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