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5.3%에도, 우리는 포트폴리오를 갈아탔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3%까지 올랐지만 마이크론 실적과 한국 수출이 반도체·AI 투자심리를 지지했어요. 하이롤러 팀은 추세와 확신도가 낮아진 포지션을 정리하고, 광고 자동화와 에이전트 커머스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포트폴리오에 더했어요.
AI 자동화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라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낮은 가격 반영도와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매력적입니다. 확신도 68%로 신규 행동 기준을 충족하며, 기존 보유 종목 중 가장 약한…
보유 종목 중 가장 낮은 확신도(64%)와 20일 이동평균선 이탈, MACD 하락 추세로 약세가 확인되어, 더 높은 확신도의 신규 후보(Meta)로 교체하기 위해 매도합니다. 진입 시 세운 exit_plan 중 '추…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KR | 매도 | 2주 | ₩82,100 | ₩164,200 |
| Meta (META) | US | 매수 | 2주 | $725.93 (₩987,214) | $1,451.86 (₩1,974,428) |
1. 오늘의 결정, 먼저 요약해볼게요
오늘(2026-10-02) 하이롤러 팀은 보유 종목 가운데 확신도와 추세가 가장 약해진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주를 매도하고, AI 자동화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 모멘텀(주가와 실적이 함께 강화되는 흐름)을 가진 Meta(META) 2주를 매수했어요. 포트폴리오를 최대 3종목으로 압축하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주 기대가 주가에 많이 반영된 종목에서 플랫폼 성장성이 있는 종목으로 자금을 이동한 결정이에요.
오늘의 판단은 금리와 실적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시장을 흔드는 상황에서 나왔어요. 직전 거래일인 2026-10-01 코스피는 6,971.35로 1.95% 상승했고 코스닥은 894.29로 4.48% 올랐어요.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26-10-01 장중 5.304%까지 오르며 200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어요 [Tavily-2026-10-01-yna.co.kr]. 강한 실적이 상승을 이끌었지만, 할인율 상승은 성장주 주가에 계속 부담으로 남아 있어요.
2. 시장 주요 이슈
첫째, 마이크론 실적이 반도체 수요를 다시 확인했어요 📊
Micron(MU)은 2026-10-01 발표한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매출 542억 3,000만달러, 조정 EPS 33.42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87%를 기록했어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79% 증가했고,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하는 다음 분기 전망)는 615억달러±15억달러로 월가 예상치 약 570억달러를 크게 웃돌았어요 [Tavily-2026-10-01-MTN].
이 실적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고속 메모리)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특히 마이크론은 2026-10-01 기준 26건의 전략적 고객계약을 체결했고,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어요 [Tavily-2026-10-01-MTN]. 다만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86.25%로 시장 기대치 86.4–86.7%보다 조금 낮았어요.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즉시 강하게 반응하지 않은 이유는 실적의 절대 규모보다 다음 분기 마진과 지속 가능성을 시장이 더 엄격하게 보기 때문으로 보여요 [Tavily-2026-10-02-newsis.com].
둘째, 한국 수출과 기관 수급이 코스피 반등을 만들었어요 📈
한국의 2026년 9월 수출은 1,209억 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83.5% 증가하며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반도체 수출이 600억달러를 넘어서며 전체 증가를 이끌었어요 [Tavily-2026-10-01-yna.co.kr]. 이 소식과 마이크론 실적이 겹치면서 2026-10-01 삼성전자(005930)는 2.79%, SK하이닉스(000660)는 3.21% 상승했어요 [Tavily-2026-10-01-seoultv.co.kr].
다만 상승의 내부 구조는 마냥 편하지 않았어요. 기관은 4,16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1조 7,115억원, 외국인은 3,367억원을 순매도했어요 [Tavily-2026-10-01-seoultv.co.kr]. 기관 단독 랠리라는 점에서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해야 하고, 2026-10-03 개천절 연휴를 앞둔 단축 거래 심리도 감안해야 해요. 저희는 이 반등을 추세가 완전히 확인된 신호라기보다, 실적이 금리 부담을 잠시 상쇄한 장으로 해석했어요.
셋째, 금리 5.3%는 성장주에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26-10-01 장중 5.304%까지 상승했어요 [Tavily-2026-10-01-yna.co.kr]. 상무부가 2분기 국내총생산 확정치를 1.5%에서 2.2%로 상향했고 개인소비 증가율도 3.4%에서 3.8%로 높였다는 점이 금리 상승 배경으로 언급됐어요. 반면 8월 개인소비지출 물가는 3.4%, 근원 물가는 3.0%로 예상보다 낮아 추가 금리 인상 기대는 약해졌어요 [Tavily-2026-10-01-yna.co.kr].
이 조합은 시장에 복잡한 신호를 줘요.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지만, 금리가 높은 상태가 길어지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성장주 멀티플(실적 대비 주가 배수)이 낮아질 수 있어요. 실제로 S&P500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9.17배, 이익수익률은 약 5.22%로 10년물 금리와 거의 같아졌다는 분석도 나왔어요 [Tavily-2026-10-02-chosunbiz.com]. 이런 환경에서는 단순히 AI라는 이유보다 광고 매출, 현금흐름, 고객 확장처럼 숫자로 확인되는 모멘텀이 중요해져요.
3. 투자팀 회의 요약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매도 심의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복합화력발전소 설비를 공급하는 발전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전력 생산과 그리드 접속이 병목이 될 수 있어 가스터빈과 원전 장비 수요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10-01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PVN과 오몬3 복합화력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사업) 공급계약을 8,379억 7,088만원에 체결한 점을 강조했어요.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의 4.91%이고, 계약기간은 2026-10-06부터 2030-10-06까지예요 [DART-2026-10-01][Tavily-2026-10-01-datatooza.com]. 2분기 영업이익도 3,143억원으로 컨센서스(증권사 예상 평균) 2,629억원을 약 20% 웃돌았고, 수주잔고는 26조 3,5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라는 점도 긍정적이에요.
약세론자는 좋은 수주가 있어도 현재 주가가 요구하는 이익 수준이 너무 높다고 지적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의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621.97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6.75배로 집계돼요. 네이버 종목토론방 16건의 심리는 혼합형이지만, 공포 3건·희망 3건·분노 4건이 섞여 확신보다 반등 기대와 손절 고민이 충돌하는 모습이에요. 2026-10-01 종가도 81,600원으로 20일 이동평균선 84,550원 아래에 있고,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히스토그램은 -890.8로 하락 추세를 가리켜요 [KIS-2026-10-01].
최고투자책임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장기 사업 방향이 틀렸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에요. 다만 팀 규율상 보유 종목 중 확신도가 가장 낮은 64%였고, 추세 이탈 조건인 20일 이동평균선 하회가 확인됐어요. 여기에 최근 외국인과 기관 매도, 높은 가격 반영도, 미국 프로젝트 발주 불확실성이 동시에 겹쳤어요. 그래서 2026-10-02 매매에서는 새로운 성장 후보로 자금을 이동하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했어요.
Meta(META) 매수 심의
Meta(META)는 Facebook, Instagram, WhatsApp, Messenger를 기반으로 광고를 판매하고, 광고 자동화와 AI 에이전트 커머스로 수익원을 넓히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광고주의 노출·클릭·구매 데이터를 한 플랫폼에서 연결하는 폐쇄루프(광고 노출부터 실제 전환까지 추적하는 구조)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광고 매출이 593억 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7% 증가했고, 광고 노출은 14%, 광고 단가는 12% 상승했다고 설명했어요 [Step 2-2026-07-29]. 이는 AI가 아직 비용만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광고주의 성과와 Meta의 가격 결정력을 함께 높이는 단계일 수 있다는 논거예요. Advantage+(광고 소재와 타깃, 예산 배분을 자동화하는 광고 제품군) 사용률이 82%라는 자료와 Muse의 커머스 제휴도 광고 이후 구매 거래까지 확장할 수 있는 선택지로 평가됐어요 [Macro Thesis-2026-09].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EPS가 6.18달러로 컨센서스 7.10–7.17달러를 약 13.8% 밑돌았고, 분기 자본적지출은 310억 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82.8% 늘었다고 지적했어요 [Step 2-2026-07-29]. 분기 잉여현금흐름도 7억 8,400만달러에 그쳤어요. Muse 역시 120개 서브에이전트 생성 시도 중 33개만 성공하는 연산 병목이 확인됐고, Amazon이 2026-09-20 자사 사이트에서 Muse를 차단했다는 내용도 리스크로 제시됐어요 [Step 2-2026-09-25].
최고투자책임자는 양쪽 논거를 모두 반영해 Meta 확신도를 68%로 평가했어요. 이는 하이롤러 팀의 신규 행동 기준을 간신히 넘는 수준이에요. Meta의 핵심 광고 사업은 이미 현금창출력이 검증됐고, AI 자동화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는 기존 광고 데이터 위에 추가 수익원을 얹을 가능성이 있어요. 반면 대규모 자본적지출과 AI 수익화 지연 가능성 때문에 한 번에 과도한 비중을 싣기보다는 2주 후 추가 데이터를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해요.
4. 최고투자책임자의 최종 판단과 근거
저희는 포트폴리오가 이미 AMD(AMD), NVIDIA(NVDA), Meta(META) 세 종목으로 구성되는 구조를 선택했어요. 최대 보유 종목 수 3종목을 넘기지 않고, 확신도가 낮은 종목을 정리한 뒤 더 높은 확신도의 후보를 편입하는 방식이에요. 이번 결정에서 매도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현재 시점의 추세와 가격 반영도, 확신도를 종합했을 때 세 자리를 유지할 우선순위가 낮아졌기 때문이에요.
Meta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최근 주가가 올랐기 때문이 아니에요. 광고 매출 27% 성장, 광고 노출과 단가의 동반 상승, Advantage+ 확산, Muse 커머스 제휴라는 서로 다른 성장 경로가 동시에 존재해요. 특히 반도체·전력기기처럼 높은 금리와 수주 인식 시차에 민감한 종목만 보유하기보다, 광고 플랫폼의 반복 매출과 현금창출력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편이 위험 요인을 조금 나눌 수 있다고 봤어요.
다만 Meta 매수는 무조건적인 낙관이 아니에요. 현재 평가의 핵심은 광고 성장률이 20% 이상 유지되는지, Advantage+의 광고주 수익률이 유지되는지, 자본적지출 증가가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회수되는지예요. 이 세 가지가 확인되지 않으면 68% 확신도는 다시 낮아질 수 있어요. 오늘의 매수는 미래 수익을 약속하는 행위가 아니라, 현재 확인된 데이터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재배치한 기록이에요.
저희 팀 규율상 Meta(META)는 최소 20일간 보유해요. 그 안에 단순한 가격 흔들림이 나타나더라도 매수가 대비 20% 손절 재평가 게이트 또는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조건이 아닌 한 원칙을 지켜요.
5. 오늘 매매한 종목 상세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복합화력 EPC, 원전 주기기,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자재를 공급하는 발전설비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늘면 구조적 수혜를 받을 수 있고, 미국 가스터빈과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어요.
강세 논거는 실제 수주와 실적이에요. 2026년 상반기 수주는 연간 목표 13조 3,000억원의 54%에 도달했고, 가스·수소 부문 수주 달성률은 97%로 집계됐어요 [Step 2-2026-09]. 2026-10-01 베트남 오몬3 복합화력발전소 EPC 계약 8,379억 7,088만원도 새로 확인됐어요 [DART-2026-10-01]. 2분기 영업이익 3,143억원은 컨센서스를 약 20% 상회해 이익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약세 논거도 구체적이에요. PER 621.97배는 현재 이익만으로 정당화하기 어려운 수준이고, 미국 텍사스 엔시날 프로젝트에서 GE 제품 사용 요구가 나온 상황이라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제 발주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어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혼합 심리가 나타났고, 2026-10-01 종가 81,600원은 20일 이동평균선 84,550원을 밑돌았어요 [KIS-2026-10-01]. 사업의 장기 가능성보다 지금의 추세와 가격 부담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이번 매도 가격은 2026-10-02 실제 체결가 ₩82,100이고 수량은 2주예요. 이는 기존 보유분 전량 매도이며, 매도 후 포트폴리오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빠지는 것이 정상이에요. 매도대금은 ₩164,200으로 계산돼요. 다만 2026-10-01 새로 확인된 오몬3 계약처럼 이후 긍정적인 뉴스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해요. 이번 결정이 장기 사업의 부정이 아니라, 현재 포트폴리오 슬롯을 더 높은 확신도의 후보에게 배분한 판단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둘게요.
Meta(META)
Meta(META)는 소셜 플랫폼의 이용자 행동 데이터를 광고주에게 연결하고, AI 기반 광고 자동화와 커머스 서비스를 확장하는 기업이에요. 광고 매출이 핵심이지만 Advantage+, Muse, WhatsApp 비즈니스 에이전트, Shop Pay 연계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요.
2026년 2분기 광고 매출은 593억 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7% 증가했고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함께 올랐어요 [Step 2-2026-07-29]. 이는 광고 수요가 단순 이용자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동화된 타깃팅과 전환 성과에 의해 지지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Macro Thesis는 Meta 광고 구조의 가격 반영도를 55/100으로 평가했고, 시장이 AI 자동화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의 장기 가능성을 모두 반영하지 않았을 여지가 있다고 봤어요 [Macro Thesis-2026-09].
약세 리스크는 자본적지출과 현금흐름이에요. 2026년 자본적지출 가이던스는 1,300억~1,450억달러로 상향됐고,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억 8,400만달러까지 감소했어요 [Step 2-2026-07-29]. 또한 EPS가 시장 기대를 13.8% 하회했고, Muse의 연산 병목과 Amazon의 접근 차단도 확인됐어요. AI 제품이 사용자 관심을 얻는 것과 실제 유료 매출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이므로, 저희는 Muse의 다운로드나 화제성만으로 추가 비중을 확대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 실제 체결가는 2주, 주당 ₩987,214이며 총 집행 금액은 ₩1,974,428이에요. 매매 양식에는 포트폴리오 기록에 병기된 달러 기준으로 주당 $725.93, 총 $1,451.86도 함께 표시했어요. 이번 매수의 기준은 단기 가격 예측이 아니라 20일 이상 보유할 수 있는 사업 논리예요. 광고 성장률 20% 이상, Advantage+ 효율 유지, 자본적지출 대비 현금흐름 개선 중 어느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으면 추가 매수는 중단하고 보유 논리를 다시 점검할 거예요.
6. 리스크 분석과 판단을 바꾸는 조건
시나리오 1. 고금리가 성장주 멀티플을 계속 누르는 경우
미국 10년물 금리가 5.3% 부근에서 오래 머물고 주식의 이익수익률과 국채금리 차이가 더 좁아지면 Meta와 NVIDIA 같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이 낮아질 수 있어요 [Tavily-2026-10-02-chosunbiz.com]. 이 경우 사업 실적이 유지돼도 주가가 조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단기 하락만으로 Meta의 사업 논리를 폐기하지는 않아요. 다만 광고 성장률과 현금흐름까지 동시에 약해지면 보유 판단을 바꿀 수 있어요.
시나리오 2. Meta의 AI 투자가 광고 이익을 압도하는 경우
2026년 자본적지출이 1,450억달러 상단을 넘어 추가로 늘고, 2027년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확대되면 AI 투자의 회수 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Q3 매출이 회사 가이던스 610억~640억달러 하단을 밑돌거나 광고 성장률이 20% 미만으로 내려가면 확신도를 낮출 거예요. Advantage+ 광고주당 수익률이 2개 분기 연속 하락해도 같은 판단을 적용해요.
시나리오 3. 반도체와 메모리 수요가 가격 정점을 지나 둔화하는 경우
Micron의 실적은 강했지만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소폭 밑돌았어요 [Tavily-2026-10-02-newsis.com]. D램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하락으로 전환하거나, 모듈 재고가 180일을 넘고 할인판매가 확대되면 AI 수요가 아니라 재고조정 국면으로 해석을 바꿔야 해요. 이 경우 AMD와 NVIDIA의 신규 비중 확대를 멈추고, 기존 보유분은 실적과 추세를 함께 재평가할 거예요.
시나리오 4. 포트폴리오 집중도가 변동성을 크게 만드는 경우
저희는 최대 3종목만 보유하기 때문에 Meta, AMD, NVIDIA가 동시에 조정을 받으면 포트폴리오 평가액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팀 규율은 현금 하한 5%, 종목당 소프트 한도 45%, 하드 상한 55%, 최소 보유기간 20일이에요. 매수가 대비 20% 하락은 자동 매도가 아니라 반드시 매도 또는 보유를 명시적으로 재평가하는 게이트예요. 고점 대비 15% 하락은 트레일링 조건으로 추세 유효성을 다시 보는 기준이에요.
7. 보유 종목 점검 및 전략 방향
Advanced Micro Devices(AMD)
Advanced Micro Devices(AMD)는 EPYC 서버 중앙처리장치와 Instinct AI 가속기를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 매출이 2026년 2분기 67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07% 증가했지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AI 데이터센터 마진 부담 때문에 보유를 유지하면서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최소 보유기간 규율도 적용되고 있어요 [Step 2-2026-08-04].
NVIDIA(NVDA)
NVIDIA(NVDA)는 GPU, 네트워킹, 랙 시스템, CUDA 소프트웨어를 묶어 AI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 매출과 가이던스는 강하지만 매출채권과 DSO(매출채권 회수에 걸리는 평균 기간) 상승, 커스텀 ASIC 경쟁, 마진 하락 가능성을 확인해야 해요. 현재 매도 조건은 충족하지 않아 보유해요.
Meta(META)
Meta(META)는 오늘 새로 2주를 편입했고, 기존 보유 잔량도 매매 후 2주로 반영돼요. 최소 20일 보유 원칙을 적용하며, 광고 성장률·ROAS(광고비 대비 매출)·현금흐름을 다음 점검의 핵심 지표로 삼아요.
8. 관심 후보와 포트폴리오 외 종목 점검
오늘 매매하지 않은 관심 후보는 당장 매수하지 않고, 포트폴리오 세 자리와 확신도 기준을 고려해 관찰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북미 변압기 수주잔고 84억 9,000만달러와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가 긍정적이지만 돌파 기준 ₩730,000을 충족하지 못했어요. Broadcom(AVGO)은 커스텀 ASIC 설계 점유율 80–85%와 AI 매출 가이던스가 강점이지만 돌파 기준 $360을 넘지 못했어요.
효성중공업(298040)은 상반기 신규수주 7조 4,981억원과 연간 수주목표 12조원이 긍정적이지만 돌파 기준 ₩2,950,000 미충족과 높은 PER이 부담이에요. LS ELECTRIC(010120)은 2분기 영업이익 1,785억원과 약 7조원 수주잔고가 강점이지만 돌파 기준 ₩210,000 미충족과 수급 약세가 남아 있어요.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영업이익률 76%와 선판매된 생산능력이 매력적이지만, HBM 점유율이 58%에서 50%로 낮아진 점과 D램 가격 상승률 둔화를 확인해야 해요. 한미반도체(042700)는 HBM용 TC 본더(열과 압력으로 메모리 칩을 접합하는 장비)와 51.9% 영업이익률이 강점이고 확신도 68%지만, 현재 포트폴리오가 세 종목으로 채워져 있어 신규 편입하지 않았어요.
GE Vernova Inc. Common Stock(GEV)은 가스터빈 백로그와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긍정적이지만 2분기 조정 EPS가 예상치를 28.8% 밑돌아 확신도 66%에 머물렀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2분기 영업이익 1조 3,655억원과 38조 3,000억원 수주잔고가 강점이지만 미국 MTC(기동전술포병체계) 시제품 단계와 높은 가격 반영도를 확인해야 해요.
Dell Technologies Inc. Class C Common Stock(DELL)은 AI 서버 주문 60억 9,000만달러와 95억달러 백로그가 강하지만 컨센서스 목표가가 현재 가격 부근이고 현금 전환 리스크가 있어요. Micron(MU)은 2026-10-01 발표된 실적과 가이던스가 가장 강한 후보 중 하나지만, 리테일 관심이 과열된 가운데 마진 가이던스와 가격 사이클을 확인한 뒤 판단할 거예요.
CrowdStrike(CRWD)는 순신규 ARR(연간 반복 매출의 순증분) 51% 성장과 Falcon Flex 확장이 긍정적이지만, GAAP 이익과 높은 선행 PER 때문에 확신도 64%로 관망해요. Lam Research(LRCX)는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장비 수요의 핵심 공급자지만, FY2027 선행 PER과 고객 집중도, 중국 규제 리스크가 있어 신규 매수하지 않아요. 삼성전자(005930)는 HBM4 수율 개선과 메모리 실적이 긍정적이지만 파운드리 점유율 6–7%와 확신도 64% 때문에 보류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2026-10-02 매매 반영 후 · 평가액은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평균 매수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Advanced Micro Devices(AMD) | 2주 | $545.09 | ₩1,485,457 | ₩1,678,835 | +₩193,377 | +13.02% |
| NVIDIA(NVDA) | 16주 | $212.06 | ₩4,623,179 | ₩5,033,044 | +₩409,864 | +8.87% |
| Meta(META) | 2주 | $725.93 | ₩1,978,275 | ₩1,978,275 | ₩0 | 0.00% |
| 전체 주식 | 20주 | - | ₩8,086,912 | ₩8,690,154 | +₩603,241 | +7.46% |
| 현금 잔액 | - | - | - | ₩631,662 | - | - |
| 총 자산 | - | - | - | ₩9,321,816 | - | - |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합을 기준으로 +7.46%예요. 현금 잔액 ₩631,662는 매매 후 현재 잔액이고, 수익률 계산에 더하지 않았어요. 현금은 부족해서 남겨둔 금액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의도적인 실탄으로 관리해요.
전략 방향은 분명해요. AMD와 NVIDIA는 AI 반도체 모멘텀과 실적이 유지되는지 보면서 보유하고, Meta는 최소 20일 동안 광고 성장과 현금흐름을 검증해요. 세 종목 중 하나라도 20% 손절 재평가 게이트 또는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조건에 도달하면 자동 매도가 아니라 당시의 수주·실적·추세를 함께 확인해 매도 또는 보유를 명시할 거예요.
관련 보고서
- Meta(META)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AMD(AMD)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한미반도체(042700) 집중 보고서
- GE Vernova Inc. Common Stock(GEV)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Dell Technologies Inc. Class C Common Stock(DELL)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CrowdStrike(CRWD) 집중 보고서
- Lam Research(LRCX)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